사하라 AI는 한국의 결제 대기업 다날핀테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스테이블코인 AI 결제 시스템을 공동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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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캐처(ChainCatcher)에 따르면, 인공지능(AI) 기업 사하라 AI(Sahara AI)는 한국 최대 결제 기술 기업 중 하나인 다날 핀테크(Danal Fintech)와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차세대 AI 결제 시스템 공동 개발을 위한 심층 협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다날의 대규모 결제 및 청산 경험과 사하라 AI의 풀스택 에이전트 플랫폼을 결합하여 국경 간 결제, 자동 정산 등 핵심 시나리오를 AI 기반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실제 금융 환경에서 시스템의 신뢰성과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킬 계획입니다.

한편, 다날의 자회사인 페이프로토콜은 사하라 AI의 투자 도우미 소린을 페이코인 앱에 통합하여 수백만 명의 사용자에게 실시간 시장 동태 및 자산 분석 자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력은 사하라 AI가 대규모 전통 금융 및 결제 분야에 공식적으로 진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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