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공포·탐욕 지수 바닥 신호…주요 지표는 추가 하락 경고”] 현재 시장에 만연한 극단적 공포 심리가 바닥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는 시각이 제기되는 가운데, 선물 시장의 약세 흐름과 주요 기술적 지표는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복수의 애널리스트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암호화폐 트레이더 미카엘 반 데 포페(Michaël van de Poppe)는 “주말 동안 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는 5까지 하락하며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BTC 일봉 상대강도지수(RSI) 역시 15까지 떨어지며 극단적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 이러한 수치는 2018년 약세장과 2020년 3월 코로나19 급락 당시와 유사한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크립토퀀트는 “현재 BTC는 50일 이동평균선(약 8만7000달러)과 200일 이동평균선(약 10만2000달러)을 모두 하회하고 있다. BTC 와 금 가격을 비교한 Z-스코어(평균값과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표준편차 단위로 나타낸 지표)도 -1.6을 기록해 매도 우위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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