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p 쪽은 - 아예 WM / Tplus 처럼 새로운 구조로 만들거나, Ostium이나 qfex 처럼 아예 Equtiy 또는 Nunchi 처럼 Yield 쪽 버티컬을 노리거나 하는게 매력적이고 그냥 비슷한 Perp Dex 만들어서 유동성 치킨 게임하는 쪽은 많이 빡셀것 같음. *양 극단으로 가야지 애매하게 중간에 있으면 이도저도 안되는 상황인듯. - 아니면 적어도 라이터 / 백팩 처럼 사용자들에게 돌아가는 실 토큰양을 정말 많이 할당하던가 + 팀원들이 프로젝트가 성공해야 돈을 번다라는 룰을 설정하던가. 기대감 높혀서 파밍시키고 실제로는 조금 할당하면 이도저도 안되는 듯. "기대감"을 높이는 마케팅 방식은 TGE나 포인트 파밍에서 최악이라고 생각. 몇 프로를 할당하던 팀 마음이지만 이걸 빌미로 사람들을 유혹하고 통수치는 행위는 TGE 이후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없음. - 많은 체인들이 자체 Perp 만든다는건 그만큼 매력적인 앱을 생태계로 끌어오기가 거의 불가능했다는 것을 뜻함. 이게 그래서 최선이 아니라 차선책인 경우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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