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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찾는 양말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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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찾는 양말이♥️ 2.0
홍콩에서 여러 팀하고 이것저것 이야기 나누어 보는데 - Perp 한다는 팀 진짜 많음. 자체 체인에서 Perp 한다는 팀 + 새로운 Perp 팀. 근데 이 중에서 지금의 Perp 치킨 게임을 끝낼 수 있을 것 같은 팀은 잘 안보임. 아마 곧 TGE 하는 Perp들 유동성 받아먹는 정도로 접근 하는 것 같음. 그래서 크게 기대는 안되고, 아예 새로운 구조나 다른 버티컬을 타겟하는 팀들이 좀 매력적일 듯 함. - 인프라 쪽은 진짜 전멸인듯. 왜냐면 수익이 안나오면 애초에 토큰 자체에 대한 기대감이 이제 시장에 없음. 그래서 토큰 낼려고 빠르게 러쉬 하는 프로젝트들도 많고 (어떻게든 엑싯할려고) 그게 아니라면 피봇 준비중인곳도 많음. - RWA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는 결국 토큰화되서 그냥 그저 물 떠놓고 기도하는 느낌이었다면 이 안에서 Yield 기회를 창출할려는 시도들이 좀 많이 나오는듯. 좀 더 생각해보고 싶은건 전통시장의 비효울성을 해결해주는 방향 또는 온체인에서만 가능한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방향 중 어디 쪽에서 폭발력이 나올려나? *재미있었던 의견은 앞으로 "토큰"이 아니라 "회사 / 프로젝트 지분"이 토큰화 되어서 거래가 되는 방향으로 바뀔 수 도 있다는 거였음. - 예측 시장 쪽도 이야기가 많이 나오긴 하는데 본인은 왜 이렇게 높은 벨류를 받는지 이해를 못 하는 편이라 미국 사람들 쪽에 좀 많이 물어봄. 결국 새로운 형태의 "베팅"앱 이라고 보는듯. 크립토 프로덕트라고 보면 안되고 스포츠 / 정치 / 엔터 쪽에 베팅할 수 있는 웹2 베팅 앱이고 이로 인한 높은 벨류를 받는 중. 이러다가 토큰 말고 그냥 IPO 하지 않을까? - BTC $40K 갈거 같다는 의견이 많이 들리는데, 사실 어떠 특정 논리를 가진 사람은 많이 없고 그냥 "느낌"으로 이야기하는 사람이 많긴 함. 그만큼 시장 분위기가 안좋다는 뜻이기도. - 크립토가 끝나는가?에 대해서는 반반인데 것 같은데, 긍정적인 쪽은 항상 베어장에는 "끝났다" 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누군가는 또 새로운걸 만들어서 시장에 활기와 혁힌을 불어넣는다 라는 의견. 부정적인 쪽 의견은 결국 AI 쪽과 인재 / 돈 싸움에서 밀린다는 의견. 기술이 가지는 코어 가치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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