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X CEO "바이낸스와 가치관 달라...상장 결정엔 책임 따라야"] 중국계 거래소 OKX와 바이낸스 간의 신경전이 격화되는 모양새다. 쉬밍싱(Star Xu) OKX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X를 통해 "우리는 바이낸스와 오랜 기간 근본적으로 다른 가치관을 유지해왔다. 중앙화 거래소(CEX)는 탈중앙화 거래소(DEX)와 다른 역할을 수행하며, CEX의 상장 결정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고 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CZ)에 대한 저격을 이어갔다. CZ는 오늘 X를 통해 무분별한 밈코인 상장을 지적하는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벤자민 코웬에 "DEX의 상장은 좋고, CEX의 상장은 나쁜 것인가? 모든 거래소는 상장 체계가 존재하며, 당신이 좋아하는 토큰이 왜 상장되지 않는지 생각해보라"고 날을 세웠다. 바이낸스는 최근 '무분별한 밈코인 상장' 및 '10/10 급락 사태 책임론' 등 비난 여론에 휩싸였다. 한편 지난해 OKX 역시 파이네트워크(PI) 상장과 관련 논란의 중심에 섰던 바 있다. coinness.com/news/1149357 이전 관련 속보: coinness.com/news/1148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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