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은 2026년 초 미국 상장 앞두고 최고재무책임자(CFO)를 교체했습니다. 전 CFO였던 스테파니 레머만은 전략 고문으로 재배치되었습니다(그녀는 2024년 11월 대퍼 랩스에서 크라켄으로 합류하여 약 1년 4개월간 근무했습니다). 전 업무 개발 부사장이었던 로버트 무어가 실질적으로 CFO 업무를 인계받았으며, 모회사인 페이워드 웹사이트에는 부CFO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크라켄은 2025년 12월 커티스 팅을 최고운영책임자(COO)로, 2026년 1월 카모 아사트리안을 최고데이터책임자(CDO)로 임명했습니다.
크라켄, 상장 앞두고 재무 부문 고위 임원진 개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전략 고문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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