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컨센서스 Solana Accelerate APAC 후기 x 전문 개인적으로 컨센서스 메인 행사보다 솔라나 액셀러레이터가 좋았어요. 모든 조명이 솔라나 키 컬러라 입장부터 외부와 다른 공간이 시작된다고 느껴집니다. 다들 오~~ 하면서 들어오게 되고, 오프라인 행사는 그런 일관적인 브랜딩과 압도되는 느낌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주피터 대표의 피칭을 인상깊게 들었습니다. 왜 다른 팀은 주피터처럼 못하는가? 질문을 던지고, "Nobody ships like jupiter"라고 말하면서 빡빡하고 굵직한 업데이트 내역을 보여줬습니다. 26년에는 JupUSD, Global(QR Pay, credit card, jupiter iD), 폴리마켓과의 협업(예측시장), 아카데미, 런칭 준비중인 Offerbook(모든 자산을 온체인에서 거래하게 하는 머니마켓) 에 집중할거라고 하네요. 다른 스피치도 테크보다는 비즈니스 적인 내용이 많았고,온 세상이 RWA와 스테이블코인에 주목하고 있구나 피부로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각 부스나 기물도 홍콩 설+야시장 느낌 or 솔라나스럽게 꾸며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KBW보다 쾌적하게 다양한 커피와 밥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메뉴는 그냥 그랬고 과일이 맛도리였음) 아무래도 일반 리테일보다는 빌더들 위주의 행사여서 그런듯합니다. (게다가 메인 이벤트는 비싸지만 솔라나 액셀 이벤트는 같은 컨벤션 건물인데 루마 등록만으로 공짜..) 글로벌 행사에 참여할 때마다, 한국과 다른 나라가 관심사가 다르구나 생각도 듭니다. 많은 기획을 보고 참여하고, 사람을 만나다보면 나도 더 기억에 남는 콘텐츠와 행사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홍콩에서 즐겁게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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