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할 수 있는 ‘검증 배지’일까? 👀 문제 제기: 거래소 붕괴 사례에서 보듯, 표시된 자산만으로는 충분치 않습니다. 부채가 축소·누락되면 위험이 드러납니다. 핵심 정의 🎆 - 지급능력(솔벤시)은 자산 ≥ 부채인지의 대차대조표 조건입니다. - ‘증명(Proof) 프레임워크’는 이를 가정이 아닌 검증 가능하게 만듭니다. 증명 종류 차이 👀 - Proof of Reserves = 자산 검증 - Proof of Solvency = 자산 + 부채 검증 (더 포괄적) 감사(Attestation)가 실제로 확인하는 것 - 특정 시점·범위에서 공식적으로 검증된 자산·부채 수치 - 독립성(온체인·수탁원 데이터 기반)이 검증 품질의 핵심 - 자체 대시보드는 외부 검증 경로가 없는 한 신뢰도 낮음 리포트 읽는 법(주요 항목) - 총자산: 범위 내 검증 가능한 보유 자산 - 총부채: 해당 범위 내의 부채(예: 발행 유통량) - 담보비율(자산 ÷ 부채): 100% 초과면 과담보 상태(완전한 확신은 아님) - 델타-뉴트럴 표기: 시장 변동에 대한 헤지 여부 - 숫자는 보고 시점 기준이며 이후 변동 가능 Solstice 사례 ‼️ - USX 대해 AccountableData(독립 제3자)가 솔벤시 증명 제공 - 실시간 인터페이스: Link - 공개 항목: 수탁잔고, 온체인 보유, uPNL, USX 유통량, 과담보 비율 등 - 목적: 주장 대신 검사 가능한 데이터로 가시성 제공 ✅ 더 알아보기: Twitter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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