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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판 다 깠다! 이번 사이클에서 LTH-RPRL(장기 보유자 실현 손익비)이 처음으로 1 아래로 내려갔다. 이런 상황이 마지막으로 나타난 건 2022년 5월 9일이었다. LTH-SOPR 역시 1 아래로 떨어지면서, LTH들이 전체적으로 손실을 보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손해를 보며 물량을 던지고 있다는 걸 보여준다. (그림1) 하지만 아직 매도하지 않은 LTH들에게는, 지금 BTC 가격이 한 칸만 움직여도 심리적 데미지가 엄청 커진다. 즉, 장투자들의 가격 민감도가 역대급으로 올라가 있다는 것(그림3). 현재 민감도는 2014.11.29, 2018.11.3, 2022.5.25 때와 똑같은 수준이다. (그림2) 이런 역사를 겪어본 찐 고인물들은 기억할 거다. 이런 중요한 시점 이후엔 항상 뭔가 큰 사건이 터져서 LTH 멘탈이 완전히 나가버렸다. 맞다, 이게 바로 매번 베어마켓의 마지막 몸부림이다. (그림3) 이런 국면에선 시장이 “호재 무시, 악재 확대” 모드로 들어간다. 지금처럼, BTC가 점점 매크로 호재에 둔감해지고 뭔가 미스테리한 힘에 휘둘리는 느낌이 확 온다. 이 힘은 어느 한 개인, 기관, 고래가 조종하는 게 아니라, 시장 참여자 대부분의 집단적 합의, 즉 '컨센서스'가 꼬여버린 결과다! 히스토리를 돌아보면, LTH-RPRL이 1 밑으로 떨어질 때마다 BTC가 진짜 딥베어 모드로 전환할 확률이 확 올라간다. 여기서 ‘딥베어’란 가격이 얼마나 더 빠지냐가 아니라, 하락장이 얼마나 오래 가느냐를 의미한다. 소위 말하는 “뼈까지 아픈 100일” 같은 거지. (그림4) 오케이, 이제 다들 알겠지? 베어마켓의 마지막 몸부림은 결국 LTH의 극한 공포가 터지는 순간이다. 그럼 기준은 뭐냐? 내 답은 “실체 조정된 LTH 실현 손실(EA-LTH RL)”을 보는 거다. 이 수치가 클수록 LTH 멘붕이 심하다는 뜻. 그림4를 보면, 2월 5일 BTC가 6만 달러까지 빠졌을 때, EA-LTH RL이 6억8천만 달러로 지난번 LUNA 폭락 때보다 더 컸다. 이게 바로 ‘마지막 몸부림’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다음번 더 낮은 가격이 나왔는데 EA-LTH RL이 오히려 줄어든다면, 그게 진짜 신호지. 만약 다음번이 없다면? 괜찮아, LTH-RPRL이 1 위로 올라가기 전까지는 언제든 기회는 온다.

Murphy
@Murphychen888
02-06
看样子长期持有者也快要坚持不住了..... 截止到2月5日: 🚩 LTH-RPRL-7d EMA(已实现盈亏比)等于1;全局统计,这表示LTH整体已经不赚钱; 🚩 LTH-SOPR-7d EMA(已花费输出利润率)也等于1;逐笔统计,这表示LTH正处于结构性投降的边缘。 x.com/Murphychen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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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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