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을 좀 쓰려고 했는데 사실 기다림의 제일 중요하다는 말밖에는 결론지어지지 않는거 같습니다. warsh 의장이 선정되고 일단 새로운 fed 의장 부분에 대한 불확실성은 없어졌고 fed 에 대한 신뢰도가 좀더 상승했다고 보입니다. 매파적이긴 하지만 시장은 Warsh 의장이 가져올 신뢰성에 좀더 긍정적인 점수를 주는 그림이라고 보입니다. 미증시는 이제 단기 고점이 나오고 조정중인거 같은데 조정은 2가지로 나뉩니다 1 . 가격조정 2. 시간조정 두 조정 전부다 아직 끝나기는 멀었기때문에 시장 매매는 아직도 보수적으로 해야 합니다. 어차피 암호화폐는 미증시 내릴때 더 즉각적으로 조정될테니까요 반면에 먼저 조정이 많이 생겨서 바닥도 먼저 만들어질수도 있으니 이 부분만 계속 주의하면서 보면 될거같고 금은구리 같은 원재자 항목들도 광기랠리는 끝난거 같고 마찬가지로 가격조정이나 시간조정이 나올거라고 보입니다. 원래 시나리오는 클레어리티 법안이 아주 긍정적으로 끝나며 빠르게 시장에서 받아들여지고 + 금은 조정나오면서 암호화폐에 매수세가 들어올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여서 저번 영상 마지막 처럼 그냥 클레어리티 법안이 뚜렷하게 통과되기 전까지는 사실 암호화폐 시장과 좀더 멀리 떨어지는것도 좋은 대안이 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부분은 UNI 도 그렇고 ZRO 도 그렇게 전통 금융에서 그들의 회사 지분이 아니라 그들의 토큰을 직접적으로 매수했다는건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올린거 다 빼면서 아 역시 아직 시장이 너무 좋지 않고 유동성이 없구나 라고 결론지어졌지만 중기뷰로써는 아 전통 금융기관이 토큰을 아예 포기하지 않았구나라는 반증일수도 있습니다. 선택적인 인프라 종목들이 중장기적으로 up only 할수있는 가능성을 보여준거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부터는 이제 다시 몇달동안 바닥을 다지는 움직임이 생길 가능성이 높을텐데 결국 이것도 클레어리티 법안같이 굴직한 과거 3만불때 BTC ETF 출시라는 극단적인 호재가 아니라면 바닥을 예측하면서 매매하는건 무의미하다고 보여지고 한번 움직임이 생기고 나서 진입하는게 안전하다고 보여집니다 . 대부분의 시장참여자들은 하락장에서 돈을 못법니다 벌어도 상승장 만큼 못벌죠 그러니까 지금은 파밍이나 이자 같은거 주는 상품 돌려가면서 자본 지키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역시나처럼 몇몇 시장에서 움직임이 좋은 종목들 MON, HYPE , ZRO 같은 종목들은 꾸준히 관심가지고 트래킹 하시면서 매매하거나 현물 모아가는것도 좋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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