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를 잃어버리면 암호화폐도 없다"는 비트코인 초창기부터 지갑 보안의 황금률이었습니다. @Dfnshq의 CISO인 티볼트는 이 원칙을 적용하는 것이 왜 재앙으로 이어졌는지, 그리고 유통되는 전체 비트코인의 20%가 해킹이 아닌 단순히 사용자의 키 분실로 인해 손실된 이유를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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