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로빈후드, 암호화폐 공시 인프라 기업에 투자
암호화폐 공시 인프라 기업 블루프린트(Bluprynt)가 425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이번 라운드는 밸러캐피털그룹(Valor Capital Group)이 주도했으며 코인베이스벤처스와 로빈후드 등도 참여했다. 조지타운대 로스쿨 교수인 크리스토퍼 브러머가 설립한 블루프린트는 암호화폐 규제 준수 절차를 간편화하는 체계를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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