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쌓아오고 스테이킹 했던 $KAITO 전량 언스테이킹 완료. 이번 카이토 스튜디오 나온거보고 얼탱이 없어서 지금까지 Kaito에게 조금의 희망이 있다고 믿었던 나 자신을 채찍질하며 모두 언스 해버렸습니다. 추후 잘 될수도 있지만 지금 카이토 스튜디오만 보면 더이상 희망은 보이지 않는걸 이제서야 느껴버렸네요. 야마웠고 잘가라.... 팔 날만 기다릴테니 펌핑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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