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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에어비앤비 숙소를 하나 운영하고 있어요. 때로는 이걸 사고, 때로는 저걸 사죠. 뭔가를 사면 다른 걸 팔고, 또 사면 다른 걸 팔아요. 에어비앤비 숙소가 하나밖에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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