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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ic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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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신경과학과 인공지능의 융합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번 주, USC 연구진은 실제 뉴런이 화학 신호를 전달하는 방식을 모방한 확산형 멤리스터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Cortical Labs는 칩 위에 20만 개의 인간 뉴런을 배양하고 둠 게임을 플레이하도록 학습시켰습니다. The Biological Computing Co.라는 스타트업은 살아있는 뉴런을 이용한 컴퓨팅 시스템 구축을 위해 2,500만 달러를 투자받았습니다. 공통적인 통찰은 지능이 더 큰 모델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생물학을 모방하는 더 나은 아키텍처에서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Qubic의 Neuraxon은 바로 이러한 원리를 기반으로 구축되었습니다. 그리고 연구팀은 시뮬레이션을 넘어 실제 환경에서도 작동함을 입증했습니다. 호세 산체스 박사는 50달러짜리 Sphero Mini 로봇을 사용하여 Neuraxon이 실제 하드웨어를 제어하는 ​​것을 시연했습니다. 3진 신경 시스템이 실제 움직임을 제어하는 ​​것입니다. 미리 작성된 스크립트나 프로그래밍이 아닌, Neuraxon이 센서 입력을 처리하고 실시간으로 모터 출력을 생성하는 것입니다. 또 다른 시연에서는 신경 경로를 사용하여 로봇 공이 어떤 표면에서든 "QUBIC"이라는 단어를 그리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것은 단순한 제품 출시 자료가 아닙니다. 이는 생체 모방형 AI 아키텍처가 시뮬레이션과 물리적 상호작용 사이의 간극을 메울 수 있음을 보여주는 개념 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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