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 신경과학과 인공지능의 융합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번 주, USC 연구진은 실제 뉴런이 화학 신호를 전달하는 방식을 모방한 확산형 멤리스터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Cortical Labs는 칩 위에 20만 개의 인간 뉴런을 배양하고 둠 게임을 플레이하도록 학습시켰습니다. The Biological Computing Co.라는 스타트업은 살아있는 뉴런을 이용한 컴퓨팅 시스템 구축을 위해 2,500만 달러를 투자받았습니다.
공통적인 통찰은 지능이 더 큰 모델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생물학을 모방하는 더 나은 아키텍처에서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Qubic의 Neuraxon은 바로 이러한 원리를 기반으로 구축되었습니다. 그리고 연구팀은 시뮬레이션을 넘어 실제 환경에서도 작동함을 입증했습니다.
호세 산체스 박사는 50달러짜리 Sphero Mini 로봇을 사용하여 Neuraxon이 실제 하드웨어를 제어하는 것을 시연했습니다. 3진 신경 시스템이 실제 움직임을 제어하는 것입니다. 미리 작성된 스크립트나 프로그래밍이 아닌, Neuraxon이 센서 입력을 처리하고 실시간으로 모터 출력을 생성하는 것입니다.
또 다른 시연에서는 신경 경로를 사용하여 로봇 공이 어떤 표면에서든 "QUBIC"이라는 단어를 그리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것은 단순한 제품 출시 자료가 아닙니다. 이는 생체 모방형 AI 아키텍처가 시뮬레이션과 물리적 상호작용 사이의 간극을 메울 수 있음을 보여주는 개념 증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