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바이브코딩을 시작한 이후, 필요한 CLI/TUI 도구가 있으면 성능면에서 Rust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저는 Rust를 거의 모르면서도요! 다만 해석하고 AI로 수정하는데 있어 Python의 Textual이나 JS의 Ink 같은 도구들은 문법이 직관적이고 편하지만, 런타임 의존성이나 성능 오버헤드가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Rust 쪽에서는 ratatui가 좋은 생태계를 갖추고 있고 AI도 어느정도 도와주지만 이것도 (이해하기 쉬운) AI native한 구조는 아니라고 봤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를 만들었습니다. 1. tui.builders - 터미널 UI를 브라우저에서 시각적으로 디자인하고 Rust 코드를 내보내는 에디터입니다. Figma 같은 사용성을 목표로 만들었습니다. tui.builders 위젯을 드래그하고 인스펙터에서 속성을 설정하면 코드가 1:1로 생성됩니다: - 인스펙터: width=30, padding=2, border=rounded - 코드: .w(30).p(2).border(Border::Rounded) 이러다보니 web에서 figma같은 에디터로 만들고 바로 뽑아서 AI와함께 수정하면 쉽게 TUI툴을 만들 수 있는거죠. 2. SuperLightTUI -그리고 이 1:1 매핑을 위해 설계한 Rust TUI 라이브러리입니다. CSS flexbox + Tailwind 유틸리티 클래스 방식이라, 웹 개발 경험이 있으면 별도 학습 없이 레이아웃을 잡을 수 있습니다. 예시로 다음과 같은 구조로 코드를 짤 수 있습니다. slt::run(|ui| { ui.bordered(Border::Rounded).p(2).gap(1).col(|ui| { ui.text("hello").bold().fg(Color::Cyan); if ui.button("click").clicked { count += 1; } }); }); 클로저 하나가 앱 전체입니다. App 구조체, 이벤트 루프, trait 구현 없이 3줄이면 렌더링됩니다. immediate-mode 렌더링, 50+ 위젯 (차트, 테이블, 이미지, AI 위젯 등) 등 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여러 요소를 많이 녹여두었습니다. 물론 여전히 시각화 라이브러리가 충분히 마음에 들지 않고 디테일한 수정은 잡고 있는데, Rust TUI의 성능은 유지하면서 개발 속도도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 tui.builders: tui.builders - GitHub: github.com/subinium/SuperLight... - X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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