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비교적 바이럴이 덜 돌고 있는데, 해외에서는 STRC에 대한 바이럴이 꽤 많이 돌고 있음. STRC = 마이크로 스트레티지 우선주 같은건데, 이거 들고 있으면 매월 11.5% APR로 배당금을 줌.. STRC 주식 자체는 100달러에 페깅(??)되게 의도한 주식이라고 세일러는 주장하는데 암튼,, 이 주식이 해외에서는 굉장히 바이럴되는중 한국은 아무래도 UST로 당했던 기억도 있고해서 이런 폰지? 같은 불안한 느낌의 주식을 보면 본능적으로 ptsd가 와서 그런지 비교적 언급이 적게되는편이긴 한데.. 암튼, STRC가 잘되고 안되고간에 이거 거래량이 많이 나올수록 MSTR이 매수하는 BTC 양이 늘어남. STRC 폰지열차에 많은 사람들이 탑승할수록.. 세일러가 더 많은 비트를 사게되는.. 그런 기이한 그림 영구적으로 11.5% 일드는 절대 불가능하겠지만.. STRC를 사라라는 느낌보단,, STRC 거래량이 MSTR 비트매수의 선행지표일수도 있겠구나.. 정도로 알아두면 좋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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