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장 생각. STRC 우선주 기반 디파이(APYx, Saturn 등)들이 차기 디파이 유망주로 떠오르는 느낌이 강했는데 당일 리졸브가 해킹당하고 직관적으로는 온체인 사용자 입장에서 업사이드는 매우 낮아지고 리스크만 높아진 상황으로 받아들여짐. 리졸브 사례는 간단하게 2~3년 안정적으로 유지된 디파이 -> 트랙 레코드가 생겨 Morpho, Aave 등 대출 시장 활성화됨 -> 신뢰도가 더욱 올라가 Vault(YO, Ether.fi USDC 등) & 신규 디파이 담보로 할당됨 -> 근데 해킹 당함 -> 노출하고 있던 프로젝트들의 연쇄 피해 발생 그런데 이게 상식적으로 모든 디파이에 접목 가능한 사례고 스스로 스마트 컨트랙트 취약점 다 이해할수도 없고 아무 노출도 하고 싶지 않음. 그러면 더더욱 퍼프 덱스같은 소모적인 파밍이 되는 카테고리가 비용과 리스크 면에서 우위가 있다고 판단되지 않을까. 이건 또 다른 이야기인데 퍼프 덱스는 "거래소 토큰"이라는 점에서 강한 엣지가 발생하는게 아니라 솔직히 "종교 토큰"으로 이해되고 그래서 더더욱 설득력이 강함. 이 파급 효과가 커질수록 토큰 가격이 올라가는거로 보임. 걍 시장 망했다. 퍼프 덱스 글 그만 쓰고 싶은데 이거 말고는 이제 증명한 케이스가 없고 앞으로도 증명과 동시에 기존 참여자들이 업사이드를 노려볼 수 있는 곳이 있을까 보이지 않음. 별개로 한 가능성은 아직 $BASE, $POLY, $KALSHI?, $TRDAE(Trade.xyz)? 등에서 토큰을 내지 않았고 이들이 토큰 세일을 했을 때 충분한 자본이 있는 입장에서는 유의미한 수익 낼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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