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Newton 관련 아티클 공유 Newton 관련해서 좋은 아티클이 올라와서 내용 요약 가져왔음 🟣블록체인이 한계에 부딪히는 순간 블록체인은 원래 서로 신뢰하지 않아도 협업할 수 있게 만든 구조임. 하지만, 프라이빗 데이터가 필요한 순간부터 얘기가 달라짐. 리스크 모델, 블랙리스트, 유저 정보, 컴플라이언스 이런 건 실제 의사결정에 꼭 필요한 데이터이지만 Private 한 특성때문에 온체인에 그대로 올릴 수는 없음. 결국 중요한 부분은 오프체인에서 일어나게 되고, 이렇게 되면 블록체인의 장점을 온전히 활용하기 어려운 구조가 됨. 🟣잘못 설정된 문제 지금까지 접근은 대부분 데이터를 어떻게 더 안전하게 공유할까? 였음. 하지만, 이 아티클은 이렇게 말함. 애초에 질문 자체가 잘못되었다. 🟣필요한 건 데이터가 아니라 결과 생각해보면 포인트는 단순함. 우리가 협업할 때 필요한 건 데이터가 아니라 판단 결과임. 왜 위험한 지 알 필요 없고 정책을 통과했는 지만 알면 되고, 공급망이 어떻게 구성되어있는 지도 알 필요 없고 조건이 충족되었는지만 알면 됨. 과정이 어떻게 되었든 신뢰할만한 결과만 나오는게 가장 심플하고 우리에게 필요한 것임. 그래서 우리가 신뢰해야 하는 건 데이터가 아니라 검증된 판단 결과라고 할 수 있음. 🟣Newton Protocol이 푸는 방식 Newton은 데이터를 공유하지 않음. 각자 데이터를 들고 있는 상태에서, 정책 기준으로 평가만 진행하고 결과를 온체인에 남김. 기존에는 프라이버시를 지키면 협업이 막히고, 협업을 하려면 데이터를 공개해야 했으나, Newton의 등장으로 이제 데이터를 공유하지 않아도 같은 기준으로 판단하고 결과만 서로 확인하면 되도록 편리해짐. 또한 확인한 결과를 바탕으로 경쟁 서비스간 Fraud 대응, 금융 기관 간 컴플라이언스, 공급망 검증 등 다양한 협업이 가능해짐. 죽, 데이터 없이도 협업이 가능해진다는 것이 핵심임. 🟣왜 중요한가 이 접근은 단순한 프라이버시 개선이 아니라 구조 자체를 바꾸는 방식임. 기존에는 프라이빗 데이터가 필요한 순간 온체인에서 처리할 수 있는 범위가 제한될 수밖에 없었음. 하지만 Newton은 이 한계를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고도 판단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풀어내서 결과적으로 온체인에서 다룰 수 있는 영역 자체를 확장함. 긴 글을 싫어하는 여러분을 위해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음. Newton은 데이터 없이도 판단 결과를 기반으로 검증과 협업을 가능하게 만들어, 온체인에서 다룰 수 있는 영역을 확장한다. 지렸지? 이게 우리 Newton이여 🔗 아티클 원문 #엠베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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