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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낳괴 리리의 수금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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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낳괴 리리의 수금일기
03-30
❤️ 2026년 Buidl Week 갈 사람 손! 크립토인의 상반기 정모는 Buidl Week지? 어느덧 1년이 지나고 Buidl Week가 다시 돌아왔음. 04.13 - 04.19 동안 10개의 메인 이벤트와 다양한 사이드 이벤트가 있어서 바쁜 한 주를 보낼 수 있음. 주목할만한 행사 5개를 말해보자면 아래와 같음 🟣BuidlHack 2026 🟠$26,000 상금이 걸려있는 해커톤 🟠[Builder Day] 04.14(화) / DSRV, 강남 🟠[Final Pitch Day] 04.18(토) / DSRV, 강남 🟣SheFi Seoul Summit 2026 🟠여성 리더와 개발자를 지원하는 행사 🟠기간: 04.14 13:30 - 17:30 (KST) 🟠장소: 이화여대 ECC 🟣Buidl Asia 2026 🟠아시아 최대 Web3 컨퍼런스 🟠기간: 04.16 - 04.17 🟠장소: 소피텔 엠베서더 잠실 🟣CIS 2026 🟠크립토 투자자/업계인이 모이는 대규모 이벤트 🟠[Institutional Day] 04.17(금) 13:00 - 21:00 / 더 플라자 서울 🟠[Retail Festival] 04.18(토) - 04.19(일) / S-Factory, 성동구 🟣YGG-STAR 🟠YGG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 꿀잼 보장 🟠기간: 04.18 17:30 - 20:30 (KST) 🟠장소: JBK 컨벤션홀 근데 그래서 얘가 왜 행사 소개야 싶을텐데, 우리방 친구들 참여하라고 Build Asia 티켓 2장 & CIS 티켓 20장 & 디센트 월렛 1개 뜯어옴 🟣이벤트 참여방법 🟠참여 기간: 03.30 - 04.06 23:59 (KST) 🟠KBW 트위터 팔로우 🟠BAS 트위터 팔로우 🟠KBW 텔레그램 입장 🟠KBW 디스코드 입장 🟠네이버 폼 작성 사실상 그냥 네이버 폼 클릭해도 다 팔로우나 입장 가능한 구조니까 네이버폼으로 바로 들어가서 하는걸 추천
Y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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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낳괴 리리의 수금일기
03-25
❤️ Polymarket x Magic 폴리마켓은 2020년부터 Magic 임베디드 월렛을 써왔는데, 2024년에 트래픽이 급격하게 몰리면서 기존 구조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 됨. 특히 미국 대선 기간에 트레이더가 80배 이상 늘어나면서 지갑 생성이나 로그인 단계에서 병목이 생기기 시작했고, 출금 같은 고위험 기능에 대한 보안 요구도 같이 올라간 상태였음. 즉, 단순히 성능 문제를 넘어서 속도, 보안, 안정성까지 모두 다시 확립해야하는 상황에 직면한 것임. 🟣해결방법 폴리마켓은 기존 Magic 인프라를 버린 게 아니라, Magic과 함께 지갑 구조를 전면적으로 재설계하는 것을 선택함. 🟠지갑 로딩 용량 축소 (약 4.5배 개선) 🟠인증 및 지갑 플로우 일부를 Edge 네트워크로 분산 🟠전체 응답 속도 sub-second 수준 달성 🟠인증 구조 개선으로 전반적 속도 2.5배 이상 향상 🟣핵심 포인트 또한 속도를 올리는 것을 넘어 리스크가 큰 기능들을 처리하는 방식도 변경됨. 기존에는 트잭 이후에 대응하는 사후 대응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트잭 실행 전에 리스크를 먼저 평가하고 조건을 만족한 경우에만 실행하는 사전 대응 방식으로 변경된 것임. 또한 판단 결과는 Newton Protocol을 통해 온체인에 기록되기 때문에 검증 가능하지만 프라이버시는 유지되는 형태를 갖게 됨. 🟣결과 해당 구조는 2024년 미국 대선 당일 검증되었음. 🟠$3B 이상의 거래 but 다운타임 0 🟠MAU 50배 증가 상황에서도 안정성 유지 🟠전반적인 UX 개선으로 리텐션 & 전환율 함께 개선 따라서 폴리마켓은 기존 Magic 인프라를 기반으로 구조를 재설계하고, Newton을 결합해 실행 전 통제까지 확장하면서 속도와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음. 예측 마켓의 최강자인 폴리마켓 선택했다는 것만 봐도 기술력이 좋다는거 딱 느껴지지? 🔗 케이스 스터디 원문 #엠베서더
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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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낳괴 리리의 수금일기
03-24
❤️ 오늘의 Newton 관련 아티클 공유 Newton 관련해서 좋은 아티클이 올라와서 내용 요약 가져왔음 🟣블록체인이 한계에 부딪히는 순간 블록체인은 원래 서로 신뢰하지 않아도 협업할 수 있게 만든 구조임. 하지만, 프라이빗 데이터가 필요한 순간부터 얘기가 달라짐. 리스크 모델, 블랙리스트, 유저 정보, 컴플라이언스 이런 건 실제 의사결정에 꼭 필요한 데이터이지만 Private 한 특성때문에 온체인에 그대로 올릴 수는 없음. 결국 중요한 부분은 오프체인에서 일어나게 되고, 이렇게 되면 블록체인의 장점을 온전히 활용하기 어려운 구조가 됨. 🟣잘못 설정된 문제 지금까지 접근은 대부분 데이터를 어떻게 더 안전하게 공유할까? 였음. 하지만, 이 아티클은 이렇게 말함. 애초에 질문 자체가 잘못되었다. 🟣필요한 건 데이터가 아니라 결과 생각해보면 포인트는 단순함. 우리가 협업할 때 필요한 건 데이터가 아니라 판단 결과임. 왜 위험한 지 알 필요 없고 정책을 통과했는 지만 알면 되고, 공급망이 어떻게 구성되어있는 지도 알 필요 없고 조건이 충족되었는지만 알면 됨. 과정이 어떻게 되었든 신뢰할만한 결과만 나오는게 가장 심플하고 우리에게 필요한 것임. 그래서 우리가 신뢰해야 하는 건 데이터가 아니라 검증된 판단 결과라고 할 수 있음. 🟣Newton Protocol이 푸는 방식 Newton은 데이터를 공유하지 않음. 각자 데이터를 들고 있는 상태에서, 정책 기준으로 평가만 진행하고 결과를 온체인에 남김. 기존에는 프라이버시를 지키면 협업이 막히고, 협업을 하려면 데이터를 공개해야 했으나, Newton의 등장으로 이제 데이터를 공유하지 않아도 같은 기준으로 판단하고 결과만 서로 확인하면 되도록 편리해짐. 또한 확인한 결과를 바탕으로 경쟁 서비스간 Fraud 대응, 금융 기관 간 컴플라이언스, 공급망 검증 등 다양한 협업이 가능해짐. 죽, 데이터 없이도 협업이 가능해진다는 것이 핵심임. 🟣왜 중요한가 이 접근은 단순한 프라이버시 개선이 아니라 구조 자체를 바꾸는 방식임. 기존에는 프라이빗 데이터가 필요한 순간 온체인에서 처리할 수 있는 범위가 제한될 수밖에 없었음. 하지만 Newton은 이 한계를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고도 판단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풀어내서 결과적으로 온체인에서 다룰 수 있는 영역 자체를 확장함. 긴 글을 싫어하는 여러분을 위해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음. Newton은 데이터 없이도 판단 결과를 기반으로 검증과 협업을 가능하게 만들어, 온체인에서 다룰 수 있는 영역을 확장한다. 지렸지? 이게 우리 Newton이여 🔗 아티클 원문 #엠베서더
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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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낳괴 리리의 수금일기
03-19
🔥 SEC 팩트시트 요약 SEC가 크립토 자산의 증권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을 공식적으로 정리함. 한 줄 요약: 코인의 판매방식과 팀의 커뮤니케이션이 증권성을 결정한다 🟣기존 문제 SEC는 그동안 Howey 테스트로만 크립토를 판단해왔음. 별도 기준 없이 집행 중심으로 규제가 이루어졌고, 한 번 증권으로 판단되면 계속해서 규제 대상이 되는 구조였음 🟣이번 해석의 핵심 토큰 자체보다 판매 방식과 맥락이 더 중요함. 같은 코인이라도 어떻게 판매했는지에 따라 증권 여부가 결정됨 🟣토큰 분류 기준 SEC는 크립토 자산을 기능과 성격에 따라 나눴고, 대부분은 증권이 아니라고 명확히 정리함. 🟠디지털 상품: 네트워크 자체에서 가치가 나오는 코인 🟠디지털 수집품: NFT, 게임 아이템 등 🟠디지털 유틸리티: 티켓, 멤버십, ID/자격증 🟠스테이블코인: 특정 요건(GENIUS Act) 충족 시, 비증권 다만 예외적으로 토큰화된 금융자산(주식, 채권 등)은 증권으로 분류됨. 🟣언제 증권이 되는가 비증권 토큰이라도 아래 구조가 붙는 순간 증권으로 바뀜 🟠투자금 유입 🟠공동 사업 구조 🟠팀의 핵심 역할 🟠수익 기대 특히 수익 기대감을 줄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이 있으면 증권 리스크가 발생. 🟣언제 증권에서 벗어나는가 투자 계약이 더 이상 성립하지 않으면 증권성이 사라짐. 🟠약속한 개발 완료 🟠팀의 노력으로 수익을 기대하는 구조가 사라짐 팀의 노력으로 수익을 기대하는 구조가 사라진다는 말은, 가격이 팀이 아니라 시장의 수요와 공급에 따라 결정되는 상태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함 🟣명확히 정리된 부분 SEC는 일부 활동에 대해 기본적으로 증권이 아니라고 선을 그음. 🟠스테이킹 🟠마이닝 🟠래핑 🟠일부 에어드랍 단순 참여 보상 형태의 에어드랍(투자금이 투입되지 않은)은 비증권이나 투자나 수익 기대를 유도하는 구조(특히 커뮤니케이션이 중요)가 붙으면 증권으로 해석될 수 있음. 🔗 전체 내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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