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 광고에서 데미안허스트 전시회 광고를 보는데 너무 익숙한 그림이 보여서 놀라 찾아봤습니다. 데미안허스트의 국립현대미술관 전시회 광고 였는데 갑자기 익숙한 그림이 보이더라고요. 2021년에 NFT를 했던 사람이라면 모를 수가 없던 데미안허스트의 NFT인데, 2021년에 판매하여 소각 시 실물로도 작품을 받을 수 있던 작품이였습니다. 근데 찾아보니 2021년에 진행했던 "The Currency" NFT 작품은 아니고 1986년에 만들어진 포인트페인팅이라는 작품이였네요 (The currency는 해당 작품의 최신 변주). The currency의 경우 실물 작품을 택한 사람은 5149명이며, 4851명은 NFT를 택했습니다. 민팅가는 2,000불이였는데 현재 NFT 가격은 약 $1900정도이며 실물 작품은 최소 $8,000 이상에 거래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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