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파울루, 4월 2일 (로이터) - 브라질 석유 규제기관인 ANP는 목요일 국영 석유회사 페트로브라스의 액화석유가스(LPG) 경매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ANP는 페트로브라스가 가격 폭리를 취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번 발표는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 브라질 대통령이 이날 앞서 이란 전쟁으로 인해 LPG 가격이 지나치게 높게 책정되었다며 페트로브라스의 LPG 경매를 무효화하겠다고 밝힌 데 따른 것이다. 페르난도 카르도소 기자, 마크 포터 편집 (Thomson Reuters Trust Principles: The Thomson Reuters Trust Principles)
브라질 규제 당국, 페트로브라스의 LPG 경매 가격 폭리 의혹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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