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1회 오픈클로&웹3 이벤트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에이전트에게 지갑을 주자"라는 약간 어려울 수 있는 주제로 자리를 마련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 갖고 와주실 줄은 몰랐습니다 ㅎㅎ 총 등록해주신 분들도 200분이 넘어가셔서, 다음에 꼭 후속 이벤트를 만들어보려 합니다 :)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술 데모가 아니라, 실제로 에이전트를 운영하고, 커뮤니티를 만들고, 생태계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자는 취지였습니다.
"에이전트에게 지갑을 준다"는 건 결국 신뢰의 문제입니다. 코드에 대한 신뢰, 시스템에 대한 신뢰, 그리고 그 시스템을 만든 사람에 대한 신뢰. 이러한 에이전트 + Web3의 미래를 함께 고민할 수 있었던 게 가장 의미 있었습니다.
@openclaw 생태계가 한국에서 이렇게 관심을 받고 있다는 걸 체감했고,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계속 만들어갈 생각입니다. 다음에는 더 깊은 주제로, 더 실전적인 내용으로 찾아올게요.
다시 한번 와주신 모든 분들, 패널에 함께해주신 @Lo_gan__ 님과 @Im_zo_sol 님, @selarious25님, 그리고 행사를 스폰서해주신 @MeteoraAG 와 @cysic_xyz 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이번에 못 오신 분들은 꼭 다음에 뵈어요!




수고 많으셨어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ㅎ
Twitter에서
면책조항: 상기 내용은 작자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따라서 이는 Followin의 입장과 무관하며 Followin과 관련된 어떠한 투자 제안도 구성하지 않습니다.
라이크
즐겨찾기에 추가
코멘트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