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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때 LTH(장기 보유자)와 STH(단기 보유자)가 어떻게 정확히 구분되는지 헷갈린 적이 있었다. 데이터 논리 이해가 잘못되면 분석 결과가 편향되거나 오류가 생길 수 있음.
이 때문에 Glassnode 개발팀과 LTH/ STH의 알고리즘과 정의에 대해 깊게 논의했다. 중국 커뮤니티에는 아직 완벽한 분석글이 없을 듯.
마침 @PhyrexNi 님과 @riyuexiaochu 님이 이 주제로 토론하길래, 나도 나름 설명해봄:
첫 단계, STH와 LTH를 코인 에이지 기준으로 어떻게 나눌지 정확한 기준을 찾기 위해 Glassnode는 UTXO가 각 기간별로 소비되는 확률 곡선의 기울기를 분석했다. 결과적으로, 샘플 최대 기울기의 코인 에이지가 딱 155일이었음.
즉, 최소 155일 이상 보유해야 BTC가 다시 이동될 확률이 가장 낮음. 그래서 155일을 LTH/ STH 구분 기준으로 삼음.
두 번째, 이 기준 위에서 Glassnode 엔지니어들은 각 온체인 엔티티가 구매 후 평균 보유 기간을 계산함. 만약 이 기간이 155일을 넘으면, 그 엔티티는 장기 보유자로 분류됨.
예를 들어, 내 지갑에 10BTC를 300일 동안 들고 있고, 오늘 5BTC를 1일 보유했다면, 평균 보유 기간은 (10*300+5*1)/15=200일. 이 기간이 155일을 넘으므로 오늘 산 5BTC도 LTH로 분류됨.
세 번째, 날카로운 구분 기준을 좀 더 세밀하게 다듬고, 부드러운 가중치 곡선으로 바꾸기 위해 Glassnode는 중심값 155일 + 10일의 전환 폭을 가진 로지스틱 함수 사용.
이렇게 하면 곡선이 급등락 없이 부드러워짐. 대략 177일 정도 보유하면 90%의 비트코인이 LTH 공급으로 분류됨.
정리하자면, LTH 순보유 증가가 의미하는 것은 두 가지:
🚩 1. 기존 LTH가 BTC를 더 들고 있음 (지갑 평균 보유 기간이 155일 이상)
🚩 2. STH의 BTC가 계속 보유되다가 약 177일 지나면 신규 LTH로 전환됨
하지만 LTH 순보유 증가가 LTH가 매도 안 한다는 뜻은 아님.
예를 들어, 그림4를 보면 2025년 7월 7일부터 현재까지 LTH가 누적 574.7만 BTC를 소비했지만 실제 LTH 순보유는 4.4만 BTC만 줄었음. 즉, LTH가 지출하는 동안 STH가 계속 들고 있어 LTH에 합류함.
그리고 2026년 2월 14일부터 LTH 순보유가 다시 상승세로 전환됨. 이는 기존 LTH의 매수+STH가 보유하다 신규 LTH로 전환된 합이 LTH 지출보다 많아졌다는 뜻.
시장 입장에선 공급 측 압력이 줄어든 것. 수요 측이 매크로 환경 개선과 함께 계속 쌓이면, 우리는 점점 베어마켓의 늪에서 천천히 벗어나게 될 거임.

Phyrex
@PhyrexNi
😂😂Let me explain a bit:
First: Glassnode defines long-term holders as those who haven't moved their coins for 155 days, so from the most basic data perspective, an increase in long-term holders means that the amount of Bitcoin not participating in trading is rising.
In other x.com/riyuexiaochu/s…





위 내용에 대한 글래스노드(Glassnode) 의 공식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기 및 장기 투자자를 위한 온체인 지표:
insights.glassnode.com/sth-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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