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스처럼 투자금을 회수하지 않으려는 쪽은 벤치마크와 여러 서구 벤처캐피탈일 겁니다. 일단 외국 투자자의 주머니에 들어가면 쉽게 빠져나오지 않으니까요. 반대로 중국 벤처캐피탈 중에서 감히 투자금을 회수하지 않는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모두 정치적인 노선을 따라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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