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델코 노조, 오보 확산에 항의 시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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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국영 광산회사 코델코의 구리 생산량 과대 계상으로 인한 여파가 확산되는 가운데, 코델코의 최대 노조 중 하나는 보너스 환수 시도에 맞서 싸우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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