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테르 마자르 총리는 술료크 대통령을 비롯한 오르반 충성파들에게 5월 말까지 사임할 것을 다시 한번 경고했으며, 의회 과반수를 확보한 총리는 헌법을 마음대로 개정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습니다. 타마스 술료크 헝가리 대통령은 사임할 의사가 없음을 시사하며, 향후 사태 전개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헝가리 대통령, 마자르에 도전하며 사임하지 않겠다는 신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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