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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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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1
레이어제로 관련 앤디놈 주장(참고만) 미디어사인 더 롤업 파운더인 Andy는 레이어제로에 관해 아래와 같은 트윗을 남겼습니다. 해외 시장 기대감은 이 정도로 정리되는 것 같아요 첫번쨰 트윗(오후 10시 23분) 소문이 또 퍼졌다. LayerZero는 자체 체인 'Zero'를 발표할 예정인데, 이는 "인터넷 규모의 시장 인프라로 작동하도록 설계된 분산형 다중 코어 블록체인입니다. 제로 지식 증명을 사용해 실행과 검증을 분리함으로써, Zero는 중복 복제를 증명 기반 검증으로 대체하여 실행을 수평적으로 확장하면서도 검증을 경량화하고 권한이 없도록 합니다. 프로토콜 소유의 병렬 실행 환경인 Atomicity Zones를 통해 Zero는 보안, 거버넌스, 상태 분할 없이 고처리량, 저비용 결제를 제공하여 온체인에서 검증 가능한 글로벌 시장을 가능하게 합니다." 소문에 따르면 ZK 증명에도 Risc Zero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매우 높은 처리량을 보장하고 합의의 중복을 없애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분명히 기대할 만한 최초의 블록체인 유형이 될 것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곧 알게 될 거야. 두번쨰 트윗(오후 11시 6분) 업데이트: 그들은 Risc Zero를 사용하지 않고 모든 기술을 자체 맞춤 제작했기 때문에 소식통에 따르면 "훨씬 빠르고 확장 가능"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체인에서 첫날 파트너가 아무도 추측하지 못한 것보다 더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테더는 또한 LayerZero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방금 발표했습니다. (역자 주: 이러면 테더가 아니라는 말인가?) 세번쨰 트윗: 파트너 명단을 듣는 데는 다음과 같은 이름들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Ice Nasdaq CBOE Jump Citadel Ark WisdomTree VanEck Multicoin Sequoia x.com/andyyy/status/2021213513...
Z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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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제로 빅띵 스포 - 계속 주목해볼만한 점은? 이게 무슨일이야.. 밥먹고 혈당 스파이크 오침 떄리고 났더니 차트가 난리가 나있네요! 크게 3가지 정도 핵심 정리해보겠습니다. 1. 레이어제로 자체 체인 ZERO 출시 -> 레이어제로 유튜브에 신규 체인을 낸다는 소식이 발표됐다가 다시 내려갔다는 소식인데, 이를 시장에서는 "아니 ZRO도 있고 STG도 있는데 메인넷을 또낸다고!? 그럼 기존 토큰은!!" 이라고 해석하며 급락이 있었습니다. 현재 해당 영상은 내려간 상태에요 2. 레이어제로, 테더사 투자 발표 테더가 이런 투자도 했었나..? 싶은 소식입니다. 총 투자금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테더가 투자한다는데 찔끔했을까 싶은 정도의 생각은 있네요. 테더는 주요 투자 이유로 'Tether의 Wallet Development Kit(WDK)과 결합하여, 이 인프라는 실제 사용 사례를 위한 디지털 자산 결제, 정산 및 보관을 위한 가장 진보된 기초 레일을 제공하며, 에이전트 금융에도 최적화되어 AI 에이전트가 자체 자율 지갑을 운영하고 스테이블코인 및 디지털 자산과 대규모로 마찰 없이 거래할 수 있게 합니다.' 라고 했습니다. 테더도 AI 에이전트들이 레이어제도를 기반으로 결제도 자유롭게 하고 이런 레일로써 활약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는게 아닌가 3. 레이어제로 트윗 레이어제로는 이번 소식 발표와 함께 "테더는 우리의 미래 비전을 믿기 때문에 LayerZero Labs에 투자하고 있다. 그 미래가 무엇인지 직접 보고 싶다면, 오늘 오후 4시 30분(동부 표준시, 한국 시간 오늘 새벽 5:30 AM)에 시청하세요." 라고 장작을 더 넣는 모습입니다. 이러면 아마 이따 발표 시간에 테더사 투자 말고도 뭔가를 더 발표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게 아니면 그냥 디테일만 발표할 수도 있습니다. 메인넷의 효능 + 테더사 투자 발표 이 정도가 전부일지, 아니면 또 다른 무언가 소식이 있을지.. 지금으로써는 반반인 것 같네요 (100% 뇌피셜 입니다. 신뢰도 없음) 마치며 이로써 레이어제로는 a16z랑 테더라는 두 거물의 손을 잡은 프로젝트가 됐고, 메인넷 ZERO 출시도 허언이 아닌 것 같으니.. 이거 두개를 믹스해서 결론을 내보면 '레이어제로가 내는 메인넷과 비전에 a16z랑 테더가 감명받았다? 진짜 걍 껍데기 갈아끼우는 메인넷이 아니라 유의미한 메인넷이다?' 정도는 추론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s: 제가 앰버서더로 활동중인 레제로지만, 이와는 별개로 매매는 신중하세요..! (특히 선물 x) 항상 발표 있을때는 차트가 너무 흔들리기 때문인데요. 예를 들어 막 4:30 직전까지 오르다가 막상 발표자가 나와서 헬로 하면 10% 박기도 하고.. 위 차트만 봐도 오늘은 변동성이 심할 게 눈에 보이니, 항상 신중 또 신중! 진짜 아무리 좋은 호재여도 선물 레버리지면 쪽도 못쓴다 이말이야.. 내일 어느정도 내용이 모두 정리되면 신규 메인넷 분석, 발표 후기 등도 적어서 올려볼게요! x.com/LayerZero_Core/status/20... #ZRO #Ambassador
Z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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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선착순 도플러 $2M 스테이블 예치작 참여방법 + 수익 구조 분석 기존에 XRP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안 할 이유가 없고, 놀고 있는 스테이블이 있어도 안 넣을 이유가 없어보이는 예치입니다. 7~11%의 기본 APY 도 챙겨주는데, 여기에 꽤 가치 있는 포인트도 얻을 수 있다면, 충분히 매력적으로 느껴져서요! 가. XRP 볼트 - 개인 지갑으로 XRP를 옮겨 도플러에 예치하시면, 매 시간마다 $1당 $0.012 포인트 가능 - 현재 약 $50M XRP가 예치되어 있으며, 파이어블록과 CEFFU 가 투명성 증명중. 사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예치: app.doppler.finance/vaults/xrp 나. RLUSD 예치작(스테이블 예치) - 각 네트워크(XRPL, ETH) 별 $1M 선착순 예치 오픈 예정 - 바이낸스에서 RLUSD 구매 후 개인 지갑으로 전송 - 약 7~11% APY(변동) + DP 포인트 지급(XRP 예치보다 3배 포인트 더줌) - 출금: 별도 조건 없으나, 신청 후 7~8일 소요 🤔그래서 어케함? - 그냥 알려 "줘" a. 여러 루트 확인 결과, 모바일에서 기린 월렛 설치하는 게 제일 깔끔 b. XRP 또는 RLUSD를 XRPL 네트워크로 출금(지갑 보증금 개념이 있어서 수수료 겸 2 XRP 이상 보내셔야 합니다) c. 이 링크(택퍼럴: MJUYC)를 통해 예치 d. 미국 등 일부 국가는 예치 불가 (*참고로 규제 준수 전까지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미국은 일부러 안되게 해뒀다고 하네요) 하면 끝! 걍 쉽게 생각하면 XRP나 RLUSD를 예치하고 일드 + 포인트 받는거에요. 참고로 도플러가 제공하는 수익은 기관 대상 XRP 대차, 단기 자산 운용등을 통한 CeDeFi로부터 나오고 있어요. 이거 참여할 때 그나마 쪼금 걸리는 건 포인트작을 얼마나 오래할지 모르곘다 정도..? 가 있는데, 또 후속 소식 나오면 팔로업해보겠습니다! app.doppler.finance/vaults #Doppler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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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강력한 지원과 함께 등장한 도플러 파이낸스 하지만 XRP 시장은 본체 사이즈가 너무 크고, 또 기존 유저들 특성상 그들을 온체인으로 끌어당기는 것도 결코 쉽지는 않다보니.. 이 문제가 단순히 보통 사람들이 모여서만은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과제가 아니기도 합니다. 이에 도플러 파이낸스는 아래와 같은 무기를 들고 왔어요. 1. Reforge가 리드하는 3M 시드 라운드에 DCG가 함께 참여 특히 DCG는 "도플러는 오랫동안 활용되지 않은 방대한 유동성 풀을 열어주고 있다. DCG는 XRP 생태계와 아시아 거래 시장에서 깊은 경험을 제공하는 도플러 팀을 지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라고 코멘트를 남길 정도로 도플러를 유의깊게 보고 있기도 해요👀 2. RLUSD(리플 네트워크 스테이블 코인)이 바이낸스에 상장하며 리플 쪽도 열심히 생태계 키우고 싶어함 약 2주 전 바낸은 수수료 무료 혜택과 함께 RLUSD 를 상장했습니다. 수수료 무료까지 전폭 지원하는 걸 보면, 아마 요즘 리플은 자기네 생태계를 키우고 엄청 키우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라는 생각을 자연스레 하게 됩니다 3. SBI 리플 아시아와의 파트너십 일본 최대 금융사인 SBI 홀딩스와 리플이 공동 설립한 합작 법인, SBI 리플 아시아가 도플러 파이낸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전폭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XRP 기반 수익 인프라와 RWA 시장을 노리며 XRPL에 대한 기관급 금융을 발전시킬 것이라고 해요 🤔 이 정도 무기와 시장 상황이라면, 도플러도 한번 XRP 디파이 적자를 목표로 쭉 달려볼 수 있는 상황에 있지 않나? 라고 생각해요. XRP 섹터의 베타 투자로써 도플러를 고려해볼 수 있는거죠! 현재 도플러는 토큰을 출시하지 않았고, 예치하면 DP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예치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XRP나 스테이블이 놀고 있다면 한번 참가해볼만 하다! #doppler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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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6년 스택스 주요 계획 얼마 전, 스택스의 26년 주요 마일스톤을 담은 26년 계획이 공개되었습니다. 제 생각을 정리해보면: A. 셀프 커스터디 비트코인 스테이킹 스택스가 가장 크게 밀고 있는 이니셔티브로, 비트코인 L1에서 직접 유저들이 비트코인을 스테이킹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겁니다. 현재 기관, 돈많은 개인, DAT 기업, 심지어 일부 ETF까지 BTC를 안전하게 활용해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가 있다면 그걸 사용하고 싶은데, 그들에게는 L2로의 브릿징도, 소유권 이전도 너무나 두렵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직접 L1에 BTC를 소유하면서 스테이킹할 수 있도록 해서 보다 많은 BTC가 스택스로 올 수 있도록 한다는 건데.. 확실히 수요는 있을 겁니다. 근데 제가 원하는 건, 그냥 기관들이 가만히 앉아서 지네 BTC 갖고만 있어도 이자 가져가는 게 아니라.. 쟤네가 직접 돈 들고 와서 LP 공급도 해주고 하면서 유동성에 도움이 되어야 제가 생각하는 BTCFi 가 완성되는 거지, 그냥 쟤네가 가만히 앉아 있는데 돈만 받아가는 걸 원하는 건 아니었거든요..? 현재 셀프 커스터디가 나오면 "어떤 어떤 이유로 인해" 생태계가 활성화 된다 에서 저 부분이 빠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B. 비트코인 언 볼트 헤르메티카에 sBTC를 원클릭으로 넣으면, 헤르메티카는 이 sBTC를 담보로 hBTC라는 토큰을 발행, sBTC를 각종 스택스 디파이에서 굴리며 일드를 벌어옵니다. 이게 제가 생각했던 이상적인 그림이에요. 저는 A보다 B가 잘 되어야 하는 거 같아요. 헤르메티카는 일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응원하는 편입니다. C. 비트코인 DAT와의 협업 A와의 연장선상입니다. 제스트 파운더 타이코가 유럽에 비트코인 DAT를 만들겠다던 것도 아마 이 계획의 일환일거에요. 비트코인 DAT 기업들을 A를 기반으로 많이 유치해오고 싶다고 합니다. D. USDCx 도입 이를 통해 스택스에도 네이티브 스테이블이 생기긴 했습니다. aeUSDC 같은거보다야 훨씬 낫죠. 저는 이거도 좀 그런게, 티어 1 스테이블 코인을 우리가 원했던 이유는 거래소 <> 온체인 간 이동이 편해야 하는데, USDCx는 그게 편하지 않습니다. 결국 브릿징을 해야 해서 사용성은 올브릿지 시절과 똑같아요. 입출금이 편해야 유저들이 온체인으로 올텐데, USDCx는 그렇지 않습니다. 다만 이를 통해 MM이 USDCx <> STX MM 정도는 수행할 수 있게 됐다고 생각합니다. aeUSDC로는 못하던거 USDCx로는 할만 하니까요. 얼마전 스택스 네트워크에 USDCx 가 그래도 M 단위로 발행되어 좀 들어왔던데, 얘네가 온체인 유동성 정도는 좀 풀어줄 수 있겠다 싶습니다. E. 비트코인 AI 에이전트 AIBTCDEV도 그렇고 x402도 그렇고.. sBTC로 직접 BTC로 거래하는 에이전트들이 있으면 좋지 않겠냐! 하는 이니셔티브입니다. 🤔 흠... 그냥 온체인 유저도 없는데 하물며 BTC 쓰는 AI 에이전트까지..?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해요. 백날 유저들 다떠나가는데 제품 열심히 만들어봐야.. 저는 이건 그간 스택스가 해온 행보를 보면 성공할 확률이 매우 낮아보이긴 하네요.. ㅎㅎ F. 프라이빗 셀프 커스터디 그래도 기대해볼만한 부분이 이거라고 생각합니다. 기관이나 개인이 프라이빗하게 비트코인을 관리 및 이전할 수 있다는 건데, 이거는 진짜 어둠의 비트코인을 들고 있던 사람들을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피쳐가 될 수있다고 생각해요. 또 민감 정보를 보호하면서 비트코인을 이동할 수 있다는 거에 대한 수요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구요. 최근에 레일건이나 z캐시 갔던 맥락도 비슷하고..? 다만 이 기술에 대해선 제가 아직 문서도 본 적이 없고, 개념도 몰라서 나중에 디테일이 나와봐야 알 것 같습니다 과연 .. 이 6가지를 정리하면 무닙이 말한대로 10억 명의 유저가 비트코인으로 오게 될까요..? 10억 명 쓸 데까지 가려면 반드시 유저의 목소리를 들어야할 거에요.. 🤔 자세한 원문은 아래 참고하세요! www.stacks.co/blog/stacks-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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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1
1/ STX 리오그로 인한 네트워크 멈춤 & 벨러 익스플로잇 주말에 스택스 입출금 중단이 갑자기 생겨서 문의가 있어서 오랜만에 적어봅니다. 1. 입출금 중단 이번 네트워크 중단은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종종 발생하는 '리오그' 라는 현상에 의해 발생합니다. PoW 네트워크에서는 블록을 생성할 때 많은 컴퓨터들이 연산을 하고, 그 결과를 찾은 사람이 다른 블록에 기장할 권한을 갖죠? 일반적인 경우는 연산이 어렵기 때문에 동시에 이 작업을 해결하는 경우가 거의 드문데, 종종 여러 채굴자가 동시에 새 블록을 생성해서 블록이 동시에 생성되는 경우가 발생해요. 이 경우가 발생하면 그 뒤로 더 긴 블록을 만든 체인이 진짜 거래로 인정되고, 새로운 체인이 표준이 됩니다. 이 경우에는 더 짧은 체인에 기록된 트랜잭션들은 다시 블록에 포함되기를 좀 더 기다리면 되기 때문에 일반 유저 단에서는 큰 불편함을 못 느끼기도 해요. 스택스의 경우,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스택스 네트워크에서 발생한 트잭들을 정리해 비트 블록에 앵커링해야 하는데, 그 블록이 2개가 되어버리면 스택스 네트워크도 문제가 생기는 거죠. 사실 이 리오그 현상이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뭘 만드려고 할때 문제를 생기게 하는 만악의 근원 중 하나이긴 합니다. 스택스 하드포크 이후 리오그 대응에 관한 내용도 추가되었다고 봤었는데, 이번에 네트워크가 멈춘 이유는 무엇인지 좀 봐야겠습니다. 그래도 별 문제는 아닐꺼고, 현재 네트워크도 익스플로러 보면 정상으로 돌아와서 곧 입출금도 정상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2. 벨러 익스플로잇 약 4일 전, 벨러 PerpDEX LP의 허점을 꿰뚫어 LP를 야금야금 탈취해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벨러 퍼프덱스 LP는 벨러 퍼프덱스 출시 한참 이후 스택스 재단이 1M 정도 넣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피해 규모는 673k 수준으로 크진 않은데.. 스택스 수준에선 클 수도 있겠네요. 스택스 기금은 벨러 재단에 공급한 공급액의 약 6%를 건졌다고 합니다. 요약하자면 키를 탈취당하고 그런 건 아니고, 스택스 기반의 Python 오라클과 마지막 거래 가격을 참조해 적당한 가격에 메이킹을 해주는데, 평소에 거래가 크지 않아 이 가격 업데이트에 갭이 꽤 뜨다 보니 그걸 기반으로 야금 야금 계속 뺴먹었다고 해요. 결국 아무도 유동성 없어서 거래 안해서 재단 돈이 익스플로잇 당한 일이 발생한건데 참 이것도.. 그래도 Velar 퍼프덱스가 제일 처음 나왔을떄는 나름 퍼프덱스 인기도 끌만했고 했늗데, 유동성을 초기에 지원받지 못하다 보니 거래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러니까 호기심 갖고 들어왔던 사람들도 나가고, 그러니까 거래는 더 없고의 악순환에 빠졌습니다. 그렇게 사실상 벨러 퍼프덱스가 개점 휴업 상태일 때, 해외 트윗을 기준으로 '대체 재단은 디앱 오픈해봤자 지원해주는 것도 하는게 뭐냐. 개발하는 거 너무 힘들다. 나는 생태계 떠난다' 등의 여론이 형성되었었고, 그 후에야 재단은 벨러에 유동성을 배치해줬었습니다. 그럼 이거도 생각해보면 미리 기민하게 유동성 지원해줬었으면, 사람들이 거래를 할테니 오라클이 이렇게까지 갭 뜰 일도 없었을꺼고.. 재단도 어차피 지원할 돈이었을거면 사고 터지고나서야 '앞으로 26년 계획에는 영향 없지만, 향후 디파이에 우리 기금 배포할 떄 고려하겠다' 라고 하는데... 그냥 답답합니다, 클래리티가 예측 가능해서 안전하다고 하려면 도대체 앞으로 얼마나 더 실패 케이스를 쌓아야 믿고 쓸만해질런지.. 이런 거 가지고 뭐라할 힘도 없기도 하고, 뭐 아무튼 크게 보면 위 문제 둘다 작은 문제라고 생각해서.. 오늘 키보드 잡은 김에 스택스 26년 플랜을 짧게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x.com/StacksEndowment/statu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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