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atar
Youngsun Shin
14,110명의 트위터 팔로워
팔로우하기
포스팅
avatar
Youngsun Shin
01-14
스레드
폴리곤 (@0xPolygon) 의 이번 @Coinme 와 @0xsequence 인수 소식은 단순히 덩치를 키우는 인수가 아니라 '제도권 머니레일'을 선점하겠다는 폴리곤의 과감한 도전으로 읽힙니다. 최근 폴리곤이 레볼루트, 마스터카드, 스트라이프 등과 협업하며 귀에 피가 나도록 외쳤던 “Polygon is for Payments” 라는 구호의 첫번째 챕터의 피날레인 느낌인데요. 최근 피봇 방향성은 결제회사로의 폴리곤의 정체성을 확실히 드러내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네요. 이번 더블 인수는 크립토가 제도권 금융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두 가지, 바로 '규제(Compliance)'와 '사용자 경험(UX)'을 동시에 해결하는 시도로 보여집니다. 미국 규제권의 심장부로: 48개 주 송금 라이선스를 가진 코인미를 통해, 단순히 기술만 제공하는 체인이 아니라 미국 금융 당국의 규제 안에서 합법적으로 '돈'을 움직이는 결제 플랫폼이 되었습니다. 5만개의 오프라인 거점은 덤이고요. 복잡함의 제거: 시퀀스의 기술력으로 브릿지나 가스비 같은 크립토 특유의 사용자 불편함을 건너뛴 원클릭 결제를 구현합니다. 폴리곤에 대한 의심이 분명히 많은 것은 워낙 오래되었는데다가, 과거의 상처들이 아직 남아있기 때문이겠죠. 과거 대기업 파트너쉽 많이 맺었는데 코인은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줬던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체인이 성공하면 $POL 홀더에게 확실한 혜택이 가게하겠다.” 는 산딥 @sandeepnailwal 의 최근 선언처럼, 폴리곤이 까는 이 거대한 머니레일이 결국 홀더의 실질적인 혜택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이번에 다지려고 하는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많은 이들의 무덤이기도 했던 폴리곤이지만, 이렇게까지 진심으로 금융의 판 자체를 바꾸려는 팀은 흔치 않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의 최근 성장에 큰 관심을 가진 제 입장에서 과연 폴리곤이 '블록체인 결제의 중심' 이 될 수 있을지, 그 터닝포인트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네요.
Polygon | POL
@0xPolygon
01-13
BREAKING: Polygon to become U.S. regulated payments platform We’re acquiring Coinme and Sequence to move all money onchain. → Regulated money movement in 48 states → Fiat on/off ramps → 50,000 fiat-to-crypto locations in the U.S. → Easy onboarding with wallet infra →
MATIC
0%
avatar
Youngsun Shin
01-10
그리고 여러분 최근 폴리곤이 @0xpolygon 한국 @KaitoAI 야퍼 보상에 꽤 진심인 거 아시나요? 게다가 탑 몇 명에게만 주는 구조가 아니라, 한국 100위 안에만 들어두면 플래쉬 캠페인들이 계속 나오는 구조로 짜져있습니다. 첫번째로 나온 이번 Polygon Open Money Stack 캠페인은 상금 풀 •글로벌 Top 10: $2,000 •한국 Top 10: $1,500 조건 •“Polygon Open Money Stack” 단어 포함 포스팅 •일요일 저녁(11:59 AM EST) 전까지 글로벌이 2K인데 한국이 1.5K면 한국에 되게 성의를 많이 보인건데, 커뮤니티에서 글도 많이 올려주고 한다면 더 많은 것들이 앞으로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이번에 100위가 아니어서 자격이 안되더라도, 글 쓰면서 100위 안에만 랭크해두면 다음 플래쉬 캠페인부터는 계속 참여 가능할 것 같고요. 짧고 굵게 치고 빠지기 좋은 타입의 보상이라 시간 되면 한 번 알아보고 써보면 어떨까요? 요즘 한국 할당 보상이 풍년인데, 이렇게 할당해줄때 잘 반응해주면 그만큼 또 앞으로도 많은 할당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적극 공유해봅니다!
Youngsun Shin
@youngsun
01-10
올해 산딥을 KBW때 한국에서 만났을때, 심상치 않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진심으로 @0xPolygon 을 위해서 다시 돌아와서 절치부심하는 모습으로 새로운 포커스로 폴리곤 홀더들에게 유의미한 혜택을 주겠다는 의지가 강력해보였거든요. 그 후로 “Polygon is for Payments” 라는 말이 귀에서 피나게 x.com/sandeepnailwal…
MATIC
0%
avatar
Youngsun Shin
01-10
스레드
올해 산딥을 KBW때 한국에서 만났을때, 심상치 않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진심으로 @0xPolygon 을 위해서 다시 돌아와서 절치부심하는 모습으로 새로운 포커스로 폴리곤 홀더들에게 유의미한 혜택을 주겠다는 의지가 강력해보였거든요. 그 후로 “Polygon is for Payments” 라는 말이 귀에서 피나게 들릴정도로 폴리곤팀이 집중하는 것이 명확해보였습니다. @0xAishwary 의 주도아래 Revolut, Master Card, Stripe 등 굵직한 페이먼트 레일에 폴리곤을 참여시켰죠. 이번 Open Money Stack 선언은 그 연장선상에 있고,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바로 아래 아티클에 있습니다. 지금 코인판의 대부분 내용은 한 줄로 반박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코인 올라?” 특정 체인이나 프로젝트의 성공에 베팅하기 위해서 대다수의 리테일은 투자를 하지만 그 둘은 상관관계성을 잃어가고 있죠. 대표적인 예시가 최근의 Axelar 사례입니다. 팀만 쏙 인수하고 토큰은 그냥 유기되는 형태가 되어버렸거든요. 이런 상황에서 산딥의 아티클 안에 한 줄이 눈에 띄었습니다. “If Polygon Chain and Agglayer succeed, then $POL holders benefit. Full stop.” 결국 폴리곤 체인과 애그레이어 생태계가 잘되면 폴리곤 홀더가 혜택을 받게 하겠다. 그 연결고리를 강화하겠다. 라는 선언이죠. 이게 별거 아닌 것 같지만, 꽤나 담대한 선언입니다. 요즘의 토큰들은 거버넌스니 뭐니하면서 오히려 토큰 가격과 프로젝트 성과는 꼭 일치하지 않는다는 식으로 거리두기를 더 하고 있거든요. 폴리곤이 많은 사람들의 무덤인 만큼, 물린 사람들도 꽤나 많은데, 이러한 도전이 과연 진짜 폴리곤을 턴어라운드 시키고 새로운 결제회사, 금융회사로 폴리곤을 포지셔닝 시킬 수 있을지 매우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작년과 올해 초 보여주는 모습은 개인적으로 다른 많은 팀들보다도 열심히, 그리고 진심으로 하고 있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이 드네요.
Sandeep | CEO, Polygon Foundation (※,※)
@sandeepnailwal
01-10
You are not READY for this Tuesday, 13th Jan 2026
MATIC
0%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