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암호화폐 업계 10대 해킹...약 $22억 피해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이 지난해 업계 10대 해킹 사건을 정리했다. 10대 해킹에 따른 피해 규모는 약 22억 달러다. 아래는 코인니스가 요약한 내용.
1. 바이비트, 2월 21일, 14억 달러: 프라이빗 키 탈취 및 피싱, 라자루스 추정
2. 시터스(CETUS), 5월 22일, 2억2300만 달러: 가짜 토큰 및 로직 오류 이용 유동성 탈취
3. 밸런서(BAL), 11월 3일, 1억2800만 달러: 스테이블코인 풀 연산 오류 버그 악용
4. 비트겟(Bitget), 4월 20일, 1억 달러: 마켓 메이킹 봇 로직 결함 및 시세 조작
5. 페멕스(Phemex), 1월 23일, 8500만 달러: 핫월렛 프라이빗 키 유출
6. 노비텍스(Nobitex), 6월 18일, 8000만 달러: 핫월렛 해킹 및 내부 데이터 유출
7. 인피니(Infini), 2월 24일, 4950만 달러: 스마트 컨트랙트 관리자 권한 오용
8. BtcTurk, 8월 14일, 4800만 달러: 핫월렛 프라이빗 키 유출
9. 코인DCX, 7월 19일, 4420만 달러: 서버 침입
10. GMX, 7월 9일, 4200만 달러: LP 풀 스마트 컨트랙트 취약점 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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