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 스테이블코인 결제 준비 ‘2차 TF’ 가동 준비

국내 신용카드사들이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시스템 도입에 대비해 2차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할 예정이라고 연합인포맥스가 보도했다. 여신금융협회 주관으로 삼성·신한·KB국민·현대·롯데·하나·우리·비씨·NH농협 등 9개 카드사가 참여하며, 카드 결제부터 가맹점 정산까지 이어지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구조와 카드 단말기에서 스테이블코인 거래가 가능한 체크카드 도입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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