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이고 USD1 외에도 아래 파밍 방법들도 다 좋은 것 같아요. extended도 사실 king 등급은 APR 15~ 30%는 나오니까 괜찮다고는 생각하는데, 여러가지 요소 다 생각하면 바이낸스 USD1이 가장 좋은 것 같음 파밍할 때는 신경비용이나 해킹 리스크 등을 생각하곤 하는데, 개인 지갑은 기기 하나만 털리거나 트잭 한번에 돈이 다 털릴 수 있다는 위험성 때문에 장기간 큰 돈을 넣어놓기가 쉽지가 않음. 보안 지식이 충분하고 하드웨어와 네트워크 관리를 철저하게 한다면 중앙화 거래소보다 더 안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저는 항상 제가 라자루스 도시락이라고 생각하고 사는 편이라서, 진짜 불의의 사고로 해킹당해도 살아갈 수 있는 정도의 리스크만 감수하며 파밍하는 것 같음 그래도 바이낸스는 2FA 등 다중 보안 설정 철저하게 하자고 하면 보통 케이스에서는 개인지갑보다 해킹 위험성이 더 낮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USD1 이벤트의 경우에는 최대 캡 제한이 없어서 부담없이 참여하기도 좋고, 그런 리스크 대비해서 APR도 잘 챙겨주니까 현재 시점 가장 좋은 선택지라고 생각함. 일단 예정된 남은 3주 하고 나머지 더 연장해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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