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d에 관해 Po도 조금전 트윗을 남김. 로우 플로트 : 내부자들이 공급을 쥐고 있어서 차트가 “올라가는 것처럼” 보이게 만든다 (요즘은 심지어 그마저도 안 해서 런치 직후부터 하락만 한다) 하이 FDV : TGE에서 사는 사람들은 사실상 “성공적인 런치처럼 보이게 만드는 유동성”이 된다 에어드랍 참여자는 기여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처음부터 의미 있는 지분을 못 갖게 설계된다 이 방식이 계속 쓰이는 이유는 간단하다. 편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실제 유저가 없기 때문이다. 활동의 95%가 내부자들끼리 돈 돌리는 거라면, “커뮤니티”는 그냥 마케팅 용어가 된다. 0.5%나 1% 에어드랍해주고 “탈중앙화”라고 부른 뒤, 사람들이 떠나면 “원래 그런 거지” 하고 끝낸다. 심지어 이런 말도 직접 들었다. “에어드랍 끝나면 커뮤니티는 어차피 떠나요. 그러니까 적게 주는 게 맞아요.” 다른 프로젝트들은 그럴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이 선은 넘을 수 없다. 사람들에게 ‘우리를 믿어달라’고 하면서, 런치 설계는 ‘그들을 믿지 않는 구조’로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성공 방식엔 반대한다. 누군가의 손해 위에 성공이 연출되는 구조 • 공급 통제로 “업 온리” 착시를 만드는 런치 • 초기 신뢰를 ‘체크리스트’처럼 처리하는 방식 • “시장 상황”을 핑계로 사실상 의도한 결정을 숨기는 것 • 커뮤니티가 중요하다 말해놓고, 관행이라는 이유로 푼돈만 주는 것 커뮤니티는 개념이 아니라 사람이다. • 불확실성과 지연 속에서도 남아준 사람들 • 유행이 아닐 때도 거래해준 사람들 • 떠나는 게 더 쉬웠는데 피드백을 준 사람들 • 공개적으로 Based를 옹호하며 사회적 리스크를 감수한 사람들 (L, Leo, Whalet, John에게 특별히 감사한다) • 시간, 돈, 감정 에너지를 들여 우리 주변에서 무언가를 만든 사람들 이건 단순한 비용이 아니다. 신뢰라는 ‘원가’다. 그런 사람을 보고 “시장 관행이니까 덜 주자”라고 말할 수는 없다. 그건 전략이 아니라 단어만 고급스러운 배신이다. 그래서 나는 오히려 자랑스럽다. BASED가 지금 포인트 프로그램도 없고, 최근 최악의 약세장 중 하나임에도 월간 활성 유저 1만 명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는 게. 이건 진짜 믿고 남아준 커뮤니티가 있다는 뜻이다. 당신이 우리를 믿었고, 그래서 우리도 당신을 믿는다. 우리가 선택한 베팅 업계 사람들은 말한다. “팀이 돈을 너무 테이블 위에 남겨두고 있다” “미친 선택이다” 상관없다. 우리는 확신한다. 이번 설계는 초기·충성 유저에게 가장 강하게 보상하는 구조다. 약속할 수 있는 것 25배 수익은 약속 못 한다. 완벽한 타이밍도, 시장 협조도 약속 못 한다. 하지만 이것만은 약속한다. • BASED 런치를 함정으로 만들지 않겠다 • 당신을 출구 유동성으로 쓰지 않겠다 • “시장 상황” 뒤에 숨지 않겠다 • 제품을 떠받친 사람들이 가장 적게 갖는 구조를 만들지 않겠다 BASED가 이긴다면, 그건 함께 만든 사람들과 함께 이기는 것이어야 한다. 원문링크

섹터:
Telegram
면책조항: 상기 내용은 작자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따라서 이는 Followin의 입장과 무관하며 Followin과 관련된 어떠한 투자 제안도 구성하지 않습니다.
라이크
즐겨찾기에 추가
코멘트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