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트럼프와 JPYC 오카베 대표는 '미국과 일본의 협조를 통한 스테이블코인 시장 활성화'를 주요 화두로 논의. • 한·미·일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확장: 에릭 트럼프가 이끄는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과 일본 최대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JPYC가 협력하여, 아시아와 미국을 잇는 디지털 자산 결제 인프라 구축 가능성을 시사 • USD1과 JPYC의 직접 교환: 오카베 대표는 "장래에 미국의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인 USD1과 일본의 JPYC가 일본 내에서 직접 교환될 수 있는 시스템"에 대해 언급. 이는 복잡한 환전 절차 없이 스테이블코인 간의 즉각적인 스왑을 목표로 함. JPYC의 일본 내 행보와 시사점 • 은행권과의 통합: JPYC는 최근 일본의 Progmat(미쓰비시 UFJ 주도 플랫폼) 등과 협력하며 은행 발행 스테이블코인 시대를 준비하고 있음. • 글로벌 결제망 구축: 이번 논의는 미국 트럼프 측의 WLFI 프로젝트가 일본의 제도권 스테이블코인 인프라와 결합하여 글로벌 결제 및 송금 시장에서 지배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됨. 출처 x.com/hwani27/status/202115912...

섹터:
Telegram
면책조항: 상기 내용은 작자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따라서 이는 Followin의 입장과 무관하며 Followin과 관련된 어떠한 투자 제안도 구성하지 않습니다.
라이크
즐겨찾기에 추가
코멘트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