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방 리서치 Written by "SB" 📌이 시각 주요이슈 ✔️미국에서 주요한 지표 중 하나인 소매판매와 CPI를 앞두고 소비자 인플레이션 예상치가 3.1%로 이전치를 크게 하회했다. ✔️백악관 고위 자문은 미국 노동력 감소와 생산성 증가가 향후 고용 둔화를 의미할 수 있다고 하면서도, AI에 의한 우려는 과도하다고 지적. ✔️연준의 Miran 이사는 관세 문제로 인한 인플레와 달러 우려는 과장되었다고 발언. ✔️그러나 중국은 비공식 적으로 미국 국채를 매도하라고 지시했다는 소식이 나왓다. ✔️현재 달러인덱스는 96.879 수준으로, 금리인상을 시작 한 이후 상승분을 절반정도 되돌린 상황이다. ✔️중국을 비롯한 각 나라들의 탈달러 움직임이 가시화 되면서, 달러가 약세를 보이고 있는데, 실질적인 금리인하가 나오기 전까지 달러 약세는 제한적이라고 판단한다. ✔️다만 금주에 (2월 13일 금요일) 발표되는 CPI와 (2월 11일 수요일) 발표되는 비농업고용지수에 따라 달러가 강세로 돌아설 가능성도 있고, 이는 위험자산에는 좋지 않다. ✔️그럼에도 1월 초부터 약 30% 급등하던 금은 5600달러를 기준으로 하락전환, 현재 5000불 내외에서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급격한 자산의 랠리가 다소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음을 의미한다. ✔️지속적으로 순유출을 보이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ETF는 2월 9일 거래일을 기준으로 순유입으로 전환되었으며, 이는 단기적으로 바닥을 보였을 가능성이 있다. ✔️레이 달리오는 현재 연준이 경제를 과도하게 자극하여 버블을 형성하고 있다고 경고, 과거와는 다른 위험 국면에 진입했음을 시사했다. ✔️미국 시장은 AI 소프트웨어 약세를 비롯해 성장주가 아닌 가치주와 소비주로 자금이 이동하고 있었으나, 과도한 낙폭해소를 하며 반등, 그러나 나스닥은 인덱스 기준으로 여전히 60일선을 하회하고 있다. ⚖️ 정리 소비자 인플레 기대감이 하향하는 신호는 인플레의 진정이기도 하지만 침체의 불안감도 섞여 있는 시그널. 개인적으로 CPI는 낮게 나오든 높게 나오든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 판단. (보합권에 머무를 듯) 그러나 소매판매가 강하지 않다면, 오히려 위험자산에 안 좋은 소식이 될 수도 있다. "많이 오른 자산에서, 적게 오른 자산"으로 자금이 이동하고 있다. #국제

Telegram
면책조항: 상기 내용은 작자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따라서 이는 Followin의 입장과 무관하며 Followin과 관련된 어떠한 투자 제안도 구성하지 않습니다.
라이크
즐겨찾기에 추가
코멘트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