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go 생태계의 Flame Season 2 참여를 위해, 생태계 내 주요 프로토콜인 Valiant를 직접 활용해 보았음. 지갑은 Fogo 자산의 가시성이 뛰어난 Backpack Wallet을 사용했으며 Fogo의 USDC를 사용. 1. 입금 프로세스 및 브릿징 워크플로우 Valiant를 사용하며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특징은 자산의 체인 간 이동 경로입니다. • 크로스체인 브릿징의 필요성: 현재 Valiant에서 거래 자산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Fogo의 USDC를 솔라나 체인의 USDC로 브릿징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함. 네이티브 체인 내에서 즉각적인 예치가 되지 않는 점은 다소 번거로울 수 있으나, 최대한 편의성을 고려한듯 한 UI였음. • 스왑 편의성: 입금 과정에서 소량의 SOL과 FOGO를 보유하고 있다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입금 절차 내에서 스왑을 지원. 사용자 입장에서 브릿징 과정이 매우 매끄럽게 설계되어 있다고 생각함. 2. 트레이딩 경험 • 초기 단계의 프로토콜임에도 불구하고 약 200개 이상의 거래 페어를 지원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음. • 각 페어별로 변동성을 고려하여 최대 레버리지가 차등 설정되어 있음. 이는 프로토콜의 안정성과 트레이더의 자산 보호를 위한 장치라고 생각됨. • 스왑 및 오더 실행 속도가 매우 원활하여 실시간 변동성 대응에 무리가 없었음. • 현물과 선물 각각의 거래 볼륨을 랭킹과 함께 직관적으로 확인 가능. 아쉬운점 전반적인 UI/UX는 괜찮지만, 사용자 입장에서 두 가지 아쉬운 점이 존재함. • 입금 경로 최적화: Fogo 기반 자산을 사용함에도 Solana 체인을 경유해야 하는 점은 향후 네이티브 기능 확장을 통해 개선되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됨. • 유동성 투명성(Orderbook): 현재 별도의 오더북 가시화가 되어 있지 않아 정확한 유동성 공급처나 체결 경로를 파악하기 어려움. 오더북 UI가 도입된다면 더욱 신뢰도 높은 거래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생각됨. #fogo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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