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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순간들'은 인류를 기리는 영화입니다. 저는 1년 동안 매일 7개 대륙에 걸쳐 사람들의 모습을 10초 분량의 슈퍼 8mm 필름으로 촬영했습니다. 인간은 하나라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서였죠. 제 목표는 삶이라는 렌즈를 통해 평화, 사랑, 그리고 우정을 전파하는 것입니다.
사운드트랙은 칼 세이건이 기획하고 1977년 NASA에서 발사한 보이저 골든 레코드를 기리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별들을 향해 보내진 지구의 초상이었죠. 반세기가 지난 지금도 그 레코드는 태양계 밖을 여행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그 레코드의 메아리입니다. 한때 별들을 향해 보내졌던 메시지가 이제 고향으로 돌아오는 것이죠.
지구의 날을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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