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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비자 심리, 인플레이션 기대치 완화로 약화 미시간대학교 설문조사에 따르면 5월 미국 소비자 심리지수는 48.2로, 시장 예상치인 49.5를 하회했으며 4월의 49.8보다도 낮아졌다. 현재 상황 지수는 52.5에서 47.8로 급락한 반면, 기대지수는 48.5로 소폭 상승했다.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1년 전망치가 4.7%에서 4.5%로, 5년 전망치가 3.5%에서 3.4%로 소폭 완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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