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애매하게 움직인다… STH-RP랑 TMMP가 거의 20일 넘게 질질 끌다가, 드디어 제대로 데드크로스(빨간선이 초록선 밑으로 하락) 찍었네. 이렇게 됐지만, STH-RP(빨간선)는 거의 일직선으로 눕고 있음. 이 말은, 이 평균 단가선 위아래에 있는 매물들이 더 이상 손바뀜에 참여할 의지가 없다는 거지. 이건 어제 얘기했던 “단기 온체인 활발도”가 바닥 찍은 상황이랑도 딱 맞아떨어진다. 예전 사이클을 보면, 데드크로스가 한번 나오면 BTC 가격이 꽤 오래 빨간선에 눌려서(돌파 못 하고) 심지어 신저점도 찍곤 했음. 표면적으로 보면 무섭게 느껴질 수 있는데, 근데! 처음에 “애매하다”고 말한 이유는, 이번 사이클은 디테일에서 전과 좀 다름. 뭐가 다르냐? STH-RP 하락 기울기가 다름! 기울기가 급할수록, 고점 물린 매물들이 손절하고 던질 의지가 강하단 뜻이라서, 가격이 더 눌리고 돌파가 힘들어짐. 근데 이번엔 거의 평행선이라, 압박이 그만큼 덜하다는 뜻. 그래서 뚫는 게 그렇게 어렵진 않을 수도 있음. 물론, STH-RP는 투자심리상 황소-곰 기준선이라, 가격이 STH-RP 아래 있을 때는 단기적으로는 여전히 약세장.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는 시간만이 답해줄 듯. (개인적으로는 이번엔 다른 시나리오도 나올 수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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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phy
@Murphychen888
05-16
From the perspective of on-chain data, let's chat about insights on the short-term market outlook
BTC is continuously testing the support role of STH-RP. Before any breakout, STH-RP & TMMP serve as double resistance, which has now conversely turned into double support. When x.com/Murphychen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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