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BTC 전략 도입 이후 첫 6개월 연속 주가 하락

스트래티지(MSTR)가 2020년 비트코인(BTC) 재무 전략을 도입한 이후 처음으로 6개월 연속 주가 하락을 기록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암호화폐 분석가 크리스 밀라스(Chris Millhas)가 공유한 월별 수익률 데이터에 따르면 MSTR 주가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연속 하락했으며 특히 8월(-16.78%), 10월(-16.36%), 11월(-34.26%), 12월(-14.24%)에 큰 낙폭을 보였다. 반면 BTC는 같은 기간 MSTR 대비 견고한 흐름을 보였다. BTC는 연간 기준 -9.65%, 6개월 기준 -27.36%를 기록해 MSTR보다 하락 폭이 제한적이었다. 밀라스는 “MSTR은 과거 큰 하락 뒤에 반등이 빠르게 나타났으나, 이번에는 예외적으로 반등 없는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구조적인 리프라이싱 가능성(가치 재평가)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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