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Stable이 뭔데? 왜 필요한 거임? Stable = 스테이블코인 결제 전용 블록체인 Stable은 스테이블코인 결제에만 미친듯이 최적화된 L1 블록체인임 StableChain이라는 메인 체인이랑 StablePay라는 지갑 앱으로 구성돼 있고, 트레이딩이나 DeFi 말고 진짜 일상 결제, 송금, 기업 결제에만 집중함 기존 블록체인의 문제들 가스비가 롤러코스터 탐 - 네트워크 혼잡하면 수수료가 10배씩 뛰는데, 커피 사는데 가스비가 더 비쌀 수도 있음ㅋㅋ 이걸로 실제 결제가 되겠냐는 거죠. 트랜잭션 순서 예측 불가 - 내가 보낸 게 언제 처리될지 모르고, 급한 송금은 운빨 겜임. 기업들이 제일 싫어하는 부분이거든요. 범용 블록체인이라 비효율적 - 이더리움은 DeFi, NFT, 게임 다 하려고 만들어졌는데, 결제에는 그렇게까지 복잡한 기능 필요 없음. 단순하고 빠르고 확실한 게 중요한 거임 Stable의 해결법 예측 가능성이 핵심임 - 비용, 결제 시간, 사용자 경험 모두 예측 가능하게 만듦. 가스비 고정되고 결제 시간도 확실하게 보장함 스테이블코인 네이티브 설계 - 처음부터 USDT 중심으로 설계해서 gUSDT를 가스 토큰으로 씀 (26년엔 USDT0로 전환 예정). 변환 과정 없이 바로 USDT로 결제 가능한 거임. 결제 전용 아키텍처 - StableBFT 합의 알고리즘으로 서브세컨드 블록타임 달성하고, 10,000+ TPS 처리 가능함ㄷㄷ 싱글슬롯 완결성이라 트랜잭션 즉시 최종 확정됨. EVM 호환 - 기존 이더리움 툴 그대로 쓸 수 있어서 개발자들이 쉽게 마이그레이션 가능함 왜 USDT냐구? USDT가 $180B 유통되고 3억 5천만 명이 쓰는 세계 1등 스테이블코인임. 비자보다 거래량 많음ㅇㅇ 그래서 USDT 중심으로 모든 걸 설계한 거임 근본 중의 근본이라고 생각하면 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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