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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phy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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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 추정과 딱 맞아떨어졌어. 어젯밤 BTC가 $76,000 반등할 때 BRS가 다시 0으로 돌아갔지. 지금은 다시 살짝 벗어나서(5 정도), 이게 무슨 뜻이냐면, 현재 BTC 가격이 $76,000 위에만 있으면 BRS는 무조건 0으로 리셋된다는 거야. 👉 BRS=0, 이게 의미하는 건 두 가지야: 1. 불장에서 곰장(하락장)으로 바뀔 때, 항상 국면별 고점 구간이라는 것. 2. 곰장에서 불장(상승장)으로 바뀔 때, 강한 트렌드가 시작되는 구간이라는 것. 예를 들어, 1월 14일에 BTC가 $97,000 반등했을 때도 BRS가 0으로 돌아왔어. 그때 우리는 불→곰 전환 구간이라고 판단했고, 실제로 그게 반등의 고점이었지. 결국 문제는 단순해. 지금이 곰→불 전환 국면인지 판단만 하면 돼. 만약 그렇다면, 곧 강한 트렌드장이 나올 거고, 아니라면 $76,000 이상이 이번 반등의 고점이야. 더 오를수록 매도 압력도 커지고, 조정도 더 깊게 올 수밖에 없어. ---------------------------------- 🚩 위는 데이터 분석이었고, 이제는 내 개인적인 뷰(참고만 해): 현재 데이터 종합적으로 보면, 후자(단기 고점 구간)에 들어섰을 확률이 더 크다고 생각해. 이번 반등은 매크로 이슈 영향도 있지만, 선물 마이너스 펀딩률, 옵션 감마 스퀴즈가 크게 작용했고, 현물 수요는 크게 늘지 않았어. 반등 과정에서 두 가지 핵심 지표가 눈에 띄게 변하지 않았지: 1. 모멘텀 바이어(추격 매수자)들이 별로 안 붙었어. 시장 전체 심리는 여전히 조심스럽고, 추세가 이어질 기반이 부족하다는 얘기. 2. 신규 활성 주소(지난 30일 내 BTC랑 첫 인터랙션, 잔고 0 이상) 수도 뚜렷하게 늘지 않았어. 변수는 하나 있어. 만약 BTC가 8.1만 달러를 강하게 돌파하고, 눌림에도 그 밑으로 안 밀리면, 그땐 전자(트렌드 전환) 확률이 커진다고 볼 거야. 8.1만은 단기 홀더 평균 매수단가라, 단타 물량이 손익분기점에 오면 매도가 나와. 가격이 그 위로 안착하면 시장 신뢰가 다시 생기는 구간이란 뜻이라, 그땐 전략을 바꿔야 해. 적어도 지금 내 생각엔 그럴 확률은 낮아 보여.

Murphy
@Murphychen888
04-14
Overnight, BTC quickly rebounded from 71 to 74. Although rationally speaking, we can't be bullish just because it's rising or bearish just because it's falling. But based on the current overall data, I personally stick to my previous view that "there is upward room, but it won't x.com/Murphychen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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