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장이 도래했습니다! BTC가 $40,000를 돌파했습니다.#
12월 4일 BTC는 40,000달러를 넘어 2022년 4월 28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BTC 생태 토큰 ORDI, SATS, RATS, BADGER, STX 등은 모두 다양한 수준으로 상승했으며 ORDI는 이틀 만에 70% 이상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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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테크플로우 | 블록비츠 | PA뉴스 | 포사이트 뉴스 | 우블록체인 | 테크플로우(아캄)) 2. BTC/ETH 현물 가격은 이른 아침에 비정상적인 변동을 보였으며, 한때 1분 변동폭이 3%를 초과했습니다. 공포 및 탐욕 지수는 여전히 "극도의 공포"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00:05부터 00:17 사이에 가격은 분당 1% 이상(때로는 3% 초과)으로 여러 차례 변동했으며, 단기적으로 거래량이 급증했습니다. 시장에서는 이러한 변동성이 일부 MM (Market Making) 의 그리드 트레이딩 전략 오류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으며, 지수는 7("극심한 공황")까지 상승했습니다. 한편, 데이터에 따르면 바이빗(Bybit)의 이더리움(ETH) 24시간 선물 계약 거래량은 215억 8천만 달러에 달해 전년 대비 354.01% 증가했습니다. (TechFlow | PANews | Foresight News | BlockBeats | Foresight News) 3. 비트와이즈(Bitwise) 자문가 제프 파크(Jeff Park)는 "IBIT 옵션 포지션 제한 해제" 루머를 반박하며 IBIT의 한도는 25만 단위로 유지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해당 루머가 사실이 아니며, 제안된 조정안은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FBTC, ARKB, HODL, 이더 ETF의 한도를 2만 5천 단위에서 25만 단위로 늘리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최근의 매도 압력은 트레이드파이(TradeFi)의 리스크 회피 거래 및 파생상품 헤징/시장 조성과 같은 비방향성 "페이퍼 펀드"에서 비롯된 것일 가능성이 더 높으며, 이는 OCC 데이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테크플로우 | 포사이트 뉴스 | 블록비츠 | 오데일리) 4. ETH/BTC 온체인 자금 이동: 기관 투자자의 20,000 ETH 매입 의심; 새로운 주소로 1,546 BTC 클레임; 다수의 고래 의 ETH 포지션 늘리기(물타기)/ 클레임. 온체인 추적 결과에 따르면, BitMine으로 추정되는 새로운 지갑이 Kraken에서 20,000 ETH(약 4,167만 달러~4,198만 달러)를 이체했고, 또 다른 신규 주소는 Binance에서 1,546 BTC(약 1억 668만 달러)를 클레임. 한편, 고래 가 30시간 이내에 Binance에서 60,784 ETH(약 1억 2,600만 달러)를 클레임, 또 다른 주소는 24시간 동안 53,544.2 ETH(평균 약 2,074.4달러)를 추가로 보유하여 2월 1일 이후 총 63,784.8 ETH를 축적했습니다. (블록비츠 | 테크플로우 | PA뉴스 | 오데일리 | 테크플로우 | 블록비츠 | 포사이트 뉴스 | 테크플로우) 5. 거시경제/금리 전망(CME): 3월 FOMC의 25bp 금리 인하 확률 23.2%, 2026년 말까지 연간 누적 50bp 금리 인하 확률 32.5%. 또한, 연중 누적 금리 인하가 75bp에 달할 확률은 25.9%이고, 추가 금리 인하가 없을 확률은 5.4%입니다. (블록비츠 | 코인텔레그래프) 6.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가 11.16% 감소하여 125.86T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2021년 여름 이후 가장 큰 폭의 감소입니다. 블록 높이는 935,424이며, 난이도는 11.16% 감소했습니다. 지난 7일간의 평균 해시레이트 990.08 EH/s이며, 전체 해시레이트는 지난 한 달 동안 약 20% 감소했습니다. (블록비츠 | 포사이트 뉴스 | 오데일리) 7. 기관 및 관점: 코인베이스 CEO는 장기적인 상승세를 강조했고, 코인데스크는 이번 하락세가 "급격하지만 단기적인" 조정에 가깝다고 분석했으며, 아서 헤이즈는 "음모론"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급격한 변동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장기적인 관점 변함이 없으며, 암호화폐가 금융 서비스 산업을 빠르게 잠식하고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코인데스크 분석가들은 비트코인이 고점 대비 거의 50% 하락한 것은 역사적으로 흔히 볼 수 있는 "급격하지만 단기적인" 조정과 유사하며, 연준의 신호 오해, 보증금 콜, 그리고 차익 실현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아서 헤이즈는 최근의 폭락이 비밀 음모론이 아니며, 파생상품은 변동성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양방향으로 증폭시킬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정부의 구제금융 부재가 과도한 레버리지 해소를 더 빠르게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블록비츠 | 오데일리 | PA뉴스 | 테크플로우 | 블록비츠) 8. 포워드 인더스트리즈(FWDI)는 레버리지나 부채 없이 SOL에 대한 지분을 늘릴 것이며, 다른 SOL 금융 회사들을 통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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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1
2/ 2026년 스택스 주요 계획 얼마 전, 스택스의 26년 주요 마일스톤을 담은 26년 계획이 공개되었습니다. 제 생각을 정리해보면: A. 셀프 커스터디 비트코인 스테이킹 스택스가 가장 크게 밀고 있는 이니셔티브로, 비트코인 L1에서 직접 유저들이 비트코인을 스테이킹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겁니다. 현재 기관, 돈많은 개인, DAT 기업, 심지어 일부 ETF까지 BTC를 안전하게 활용해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가 있다면 그걸 사용하고 싶은데, 그들에게는 L2로의 브릿징도, 소유권 이전도 너무나 두렵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직접 L1에 BTC를 소유하면서 스테이킹할 수 있도록 해서 보다 많은 BTC가 스택스로 올 수 있도록 한다는 건데.. 확실히 수요는 있을 겁니다. 근데 제가 원하는 건, 그냥 기관들이 가만히 앉아서 지네 BTC 갖고만 있어도 이자 가져가는 게 아니라.. 쟤네가 직접 돈 들고 와서 LP 공급도 해주고 하면서 유동성에 도움이 되어야 제가 생각하는 BTCFi 가 완성되는 거지, 그냥 쟤네가 가만히 앉아 있는데 돈만 받아가는 걸 원하는 건 아니었거든요..? 현재 셀프 커스터디가 나오면 "어떤 어떤 이유로 인해" 생태계가 활성화 된다 에서 저 부분이 빠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B. 비트코인 언 볼트 헤르메티카에 sBTC를 원클릭으로 넣으면, 헤르메티카는 이 sBTC를 담보로 hBTC라는 토큰을 발행, sBTC를 각종 스택스 디파이에서 굴리며 일드를 벌어옵니다. 이게 제가 생각했던 이상적인 그림이에요. 저는 A보다 B가 잘 되어야 하는 거 같아요. 헤르메티카는 일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응원하는 편입니다. C. 비트코인 DAT와의 협업 A와의 연장선상입니다. 제스트 파운더 타이코가 유럽에 비트코인 DAT를 만들겠다던 것도 아마 이 계획의 일환일거에요. 비트코인 DAT 기업들을 A를 기반으로 많이 유치해오고 싶다고 합니다. D. USDCx 도입 이를 통해 스택스에도 네이티브 스테이블이 생기긴 했습니다. aeUSDC 같은거보다야 훨씬 낫죠. 저는 이거도 좀 그런게, 티어 1 스테이블 코인을 우리가 원했던 이유는 거래소 <> 온체인 간 이동이 편해야 하는데, USDCx는 그게 편하지 않습니다. 결국 브릿징을 해야 해서 사용성은 올브릿지 시절과 똑같아요. 입출금이 편해야 유저들이 온체인으로 올텐데, USDCx는 그렇지 않습니다. 다만 이를 통해 MM이 USDCx <> STX MM 정도는 수행할 수 있게 됐다고 생각합니다. aeUSDC로는 못하던거 USDCx로는 할만 하니까요. 얼마전 스택스 네트워크에 USDCx 가 그래도 M 단위로 발행되어 좀 들어왔던데, 얘네가 온체인 유동성 정도는 좀 풀어줄 수 있겠다 싶습니다. E. 비트코인 AI 에이전트 AIBTCDEV도 그렇고 x402도 그렇고.. sBTC로 직접 BTC로 거래하는 에이전트들이 있으면 좋지 않겠냐! 하는 이니셔티브입니다. 🤔 흠... 그냥 온체인 유저도 없는데 하물며 BTC 쓰는 AI 에이전트까지..?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해요. 백날 유저들 다떠나가는데 제품 열심히 만들어봐야.. 저는 이건 그간 스택스가 해온 행보를 보면 성공할 확률이 매우 낮아보이긴 하네요.. ㅎㅎ F. 프라이빗 셀프 커스터디 그래도 기대해볼만한 부분이 이거라고 생각합니다. 기관이나 개인이 프라이빗하게 비트코인을 관리 및 이전할 수 있다는 건데, 이거는 진짜 어둠의 비트코인을 들고 있던 사람들을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피쳐가 될 수있다고 생각해요. 또 민감 정보를 보호하면서 비트코인을 이동할 수 있다는 거에 대한 수요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구요. 최근에 레일건이나 z캐시 갔던 맥락도 비슷하고..? 다만 이 기술에 대해선 제가 아직 문서도 본 적이 없고, 개념도 몰라서 나중에 디테일이 나와봐야 알 것 같습니다 과연 .. 이 6가지를 정리하면 무닙이 말한대로 10억 명의 유저가 비트코인으로 오게 될까요..? 10억 명 쓸 데까지 가려면 반드시 유저의 목소리를 들어야할 거에요.. 🤔 자세한 원문은 아래 참고하세요! www.stacks.co/blog/stacks-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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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1
1/ STX 리오그로 인한 네트워크 멈춤 & 벨러 익스플로잇 주말에 스택스 입출금 중단이 갑자기 생겨서 문의가 있어서 오랜만에 적어봅니다. 1. 입출금 중단 이번 네트워크 중단은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종종 발생하는 '리오그' 라는 현상에 의해 발생합니다. PoW 네트워크에서는 블록을 생성할 때 많은 컴퓨터들이 연산을 하고, 그 결과를 찾은 사람이 다른 블록에 기장할 권한을 갖죠? 일반적인 경우는 연산이 어렵기 때문에 동시에 이 작업을 해결하는 경우가 거의 드문데, 종종 여러 채굴자가 동시에 새 블록을 생성해서 블록이 동시에 생성되는 경우가 발생해요. 이 경우가 발생하면 그 뒤로 더 긴 블록을 만든 체인이 진짜 거래로 인정되고, 새로운 체인이 표준이 됩니다. 이 경우에는 더 짧은 체인에 기록된 트랜잭션들은 다시 블록에 포함되기를 좀 더 기다리면 되기 때문에 일반 유저 단에서는 큰 불편함을 못 느끼기도 해요. 스택스의 경우,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스택스 네트워크에서 발생한 트잭들을 정리해 비트 블록에 앵커링해야 하는데, 그 블록이 2개가 되어버리면 스택스 네트워크도 문제가 생기는 거죠. 사실 이 리오그 현상이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뭘 만드려고 할때 문제를 생기게 하는 만악의 근원 중 하나이긴 합니다. 스택스 하드포크 이후 리오그 대응에 관한 내용도 추가되었다고 봤었는데, 이번에 네트워크가 멈춘 이유는 무엇인지 좀 봐야겠습니다. 그래도 별 문제는 아닐꺼고, 현재 네트워크도 익스플로러 보면 정상으로 돌아와서 곧 입출금도 정상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2. 벨러 익스플로잇 약 4일 전, 벨러 PerpDEX LP의 허점을 꿰뚫어 LP를 야금야금 탈취해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벨러 퍼프덱스 LP는 벨러 퍼프덱스 출시 한참 이후 스택스 재단이 1M 정도 넣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피해 규모는 673k 수준으로 크진 않은데.. 스택스 수준에선 클 수도 있겠네요. 스택스 기금은 벨러 재단에 공급한 공급액의 약 6%를 건졌다고 합니다. 요약하자면 키를 탈취당하고 그런 건 아니고, 스택스 기반의 Python 오라클과 마지막 거래 가격을 참조해 적당한 가격에 메이킹을 해주는데, 평소에 거래가 크지 않아 이 가격 업데이트에 갭이 꽤 뜨다 보니 그걸 기반으로 야금 야금 계속 뺴먹었다고 해요. 결국 아무도 유동성 없어서 거래 안해서 재단 돈이 익스플로잇 당한 일이 발생한건데 참 이것도.. 그래도 Velar 퍼프덱스가 제일 처음 나왔을떄는 나름 퍼프덱스 인기도 끌만했고 했늗데, 유동성을 초기에 지원받지 못하다 보니 거래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러니까 호기심 갖고 들어왔던 사람들도 나가고, 그러니까 거래는 더 없고의 악순환에 빠졌습니다. 그렇게 사실상 벨러 퍼프덱스가 개점 휴업 상태일 때, 해외 트윗을 기준으로 '대체 재단은 디앱 오픈해봤자 지원해주는 것도 하는게 뭐냐. 개발하는 거 너무 힘들다. 나는 생태계 떠난다' 등의 여론이 형성되었었고, 그 후에야 재단은 벨러에 유동성을 배치해줬었습니다. 그럼 이거도 생각해보면 미리 기민하게 유동성 지원해줬었으면, 사람들이 거래를 할테니 오라클이 이렇게까지 갭 뜰 일도 없었을꺼고.. 재단도 어차피 지원할 돈이었을거면 사고 터지고나서야 '앞으로 26년 계획에는 영향 없지만, 향후 디파이에 우리 기금 배포할 떄 고려하겠다' 라고 하는데... 그냥 답답합니다, 클래리티가 예측 가능해서 안전하다고 하려면 도대체 앞으로 얼마나 더 실패 케이스를 쌓아야 믿고 쓸만해질런지.. 이런 거 가지고 뭐라할 힘도 없기도 하고, 뭐 아무튼 크게 보면 위 문제 둘다 작은 문제라고 생각해서.. 오늘 키보드 잡은 김에 스택스 26년 플랜을 짧게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x.com/StacksEndowment/statu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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