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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색스, 상원 의원들과 만나 CLARITY 법안 논의 🔹 백악관 AI 및 암호화폐 고문인 데이비드 색스가 팀 스콧 상원 의원 사무실에서 나오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스콧 의원 사무실에서는 여러 상원 의원들이 CLARITY 법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었습니다. 🔹 CLARITY 법안은 미국 암호화폐 시장의 법적 틀을 마련하고, 규제 권한을 명확히 하며, 투명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법안입니다. 🔹 심의는 이번 달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 데이비드 색스는 관련 상원 위원회 지도자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미국이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관련 법안 통과에 근접했다고 밝혔습니다. 🔹 하지만 TD Cowen에 따르면, CLARITY 법안은 최소 2027년까지 연기될 수 있으며, 실제 시행은 2029년경으로 미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이러한 연기의 주된 이유는 정치적 요인 때문인데, 민주당이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특히 트럼프 일가의 암호화폐 관련 활동에 대한 우려 때문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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