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ver는 올해 가장 미친 코인임. 이견 없음.
한 달 만에 수십 배 펌핑, 진짜 극강의 서사 연출.
이번 펌핑의 특징 몇 가지 정리해봄: 데이터, 자원, 서사.
Rive @RiverdotInc 처음 상장할 때부터 데이터 트래킹 무조건 하라고 강조했음.
작년 12월부터 1월까지 TVL이 3억에서 6억 달러로 두 배 찍음.
근데 데이터는 겉모습일 뿐이고, 진짜는 River의 메커니즘에서 이해해야 최고의 플라이휠이 나옴.
자원과 서사는 플라이휠의 바퀴 같은 존재로, 훨씬 더 중요한 가치 미션을 가짐.
예를 들면 SUI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저스틴 선의 800만 달러 투자, 이런 게 전부 가치 확장임.
코인 가격이 곧 최고의 가치 답변임.
DeFi 열풍에서 L2 혼돈기까지, River는 스테이블코인으로 진입, 400개 넘는 Layer2와 온체인 유동성 강자들 통합해서, 유저 니즈와 사용 시나리오에 딱 맞게 최적화함.
River의 가장 큰 비전은 자산의 연결 통로가 돼서, 전 세계 은행, 기업, 기관, 개인의 자산을 전부 에코에 연결시키고, 온체인 공유경제로 만드는 거임.
솔직히 말해서, 기술, 제품, 자본, 자원, 전략 다 갖춘 프로젝트만이 진짜 슈퍼 유니콘이 될 수 있음.
River는 그럴 잠재력 100% 있음. 가진 매물 하나하나 소중히 해야 함.
사실 상장 초반에 횡보할 때 현물에서 많이 샀는데, 거의 다 일찍 팔아버리고 에어드랍 받은 건 오래 들고 있었음.
프로젝트에 확신 있으면 올인해서 집중해야 결과를 꾸준히 먹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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